진짜 생균 사용 ‘네츄럴트리트 생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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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균 사용 ‘네츄럴트리트 생유산균’
  • 김지현 기자
  • [ 163호] 승인 2019.1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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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서 직접 경작·생산하는 친환경 펫푸드
신바이오틱스 시스템 적용된 최초 펫용 제품

네츄럴트리트(대표 박세현·황태건)가 강원도 평창에서 직접 만든 ‘네츄럴트리트 프로바이오틱스 에이드 락토바실러스 생유산균(Natural Treat Probiotics aid Lactobacillus)’이 살아 있는 생균 사용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네츄럴트리트 생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인 락토바실러스 혼합균과 더불어 옥수수, 대두박, 소백피 등 천연 부형제만 사용해 높은 기호성과 우수한 정장효과가 장점이다.

또한 반려동물의 피부와 피모 개선, 면역력 강화, 식욕 증진, 장 기능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

생균은 상온 보관이 불가능해 3개월 내외로 유통기한이 다소 짧은데, 이점이 바로 생균이 아닌 생균추출물을 사용하는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점이기도 하다.

박세현 대표는 “장 건강 강화를 목표로 엄선된 생유산균과 천연 프리바이오틱스가 지속적인 건강 개선을 통해 반려동물의 면역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개선시켜 준다”며 “코팅 또는 휴면처리된 제품들과 달리 미생물의 활성율을 급여 시점까지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무보존제 공법을 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츄럴트리트 생유산균은 신바이오틱스 시스템이 적용된 최초의 펫용 제품이기도 하다.

박 대표는 “네츄럴트리트는 유산균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유산균이 계속 증식해 나가면서 장 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시킨다”며 “세련되고 간편한 디자인으로 정확한 급여가 가능하고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박세현 대표와 황태건 대표는 중국과 일본에서 10년 넘게 무역과 금융업을 하다 건강 악화로 귀국을 결정하면서 강원도 평창으로 귀농을 선택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키우던 강아지와 넓은 곳에서 뛰놀며 살고 싶다는 마음도 귀농 결정의 한 이유였다.

박 대표는 “사업을 구상하던 중 강아지와 대자연에 포커스를 맞춰 친환경 펫푸드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네츄럴트리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네츄럴트리트’의 모토는 친환경과 웰빙이다. 그 중에서도 중심이 되는 것은 귀뚜라미. 귀뚜라미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미래식량으로 70% 이상이 단백질, 오메가3, 무기질, 비타민으로 구성돼 있어 친환경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다.

그는 “반려견들이 먹는 제품은 사람이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 모든 포커스를 건강과 영양, 그리고 생산 환경의 청결함에 맞췄다”면서 “쿠키 등 네츄럴트리트가 생산하는 펫푸드는 모두 평창에서 직접 경작해 생산함으로써 제품 생산 전 발생할 수 있는 원재료 오염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 문의(010-4061-5579).

 

귀뚜라미 사육장
귀뚜라미 사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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