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Industry] 병원 브랜딩 마케팅 전문기업 ‘원업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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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Industry] 병원 브랜딩 마케팅 전문기업 ‘원업크리에이티브’
  • 김지현 기자
  • [ 196호] 승인 2021.03.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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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마케팅은 ‘브랜딩’부터 시작해야”

“동물병원 마케팅은 브랜딩(branding)부터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반려인들의 머릿속에 남는 동물병원이 될 수 있다”

병원 브랜딩 마케팅 전문기업 원업크리에이티브(대표 이정원)는 “브랜딩은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수용자의 마음속에 심어주는 과정을 뜻한다. 이러한 브랜딩이 잘 되어 있는 곳은 그 기업의 이름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려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브랜딩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물병원 선택 시 중요한 기준
동물병원도 마찬가지다. 운영하고 있는 동물병원의 특징과 장점을 브랜딩해 보호자들에게 홍보해야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킬 수 있고, 동물병원 선택 시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원업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치아교정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일반 치과보다 교정전문 치과를 선호하듯, 반려동물의 심장에 문제가 있으면 심장질환에 특화된 동물병원을 더 선호할 수밖에 없다”면서 “원업크리에이티브는 이와 같은 브랜딩에 대한 중요성을 충분히 숙지해 치과, 산부인과, 한의원 등 의료기관의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며 착실하게 병원 브랜딩 마케팅 경험을 쌓아왔다”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동물병원 마케팅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기획·브랜딩·디자인 전문가 모여
원업크리에이티브는 기획, 브랜딩, 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동물병원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딩 확립을 위해 한눈에 들어오는 홈페이지 랜딩페이지, 브랜드 블로그 제작과 운영 및 유지관리를 비롯해 모바일 기반의 고객 관리 콘텐츠까지 제작하고 있다.

또한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 성과를 파악해 피드백이 담긴 보고서를 정규 미팅 시 브리핑하여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치료 후 주의해야 할 점을 편하고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모바일 주의사항이나 평소 반려인들이 궁금해 하는 상식들이 담긴 매거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공한다.
 

마케팅 성공 가능성 높이기
이정원 대표는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포화상태에 가까울 정도로 동물병원이 많이 생겨났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동물병원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매체를 주로 사용하는지 등을 빠르게 파악하고 전략을 세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마케팅의 성공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는 타깃을 선정해 표적시장에 적절하게 포지셔닝 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마케팅 도중에 이슈나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그에 맞춰 다시 전략을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마케터는 거시적인 관점으로 전략을 세우고, 도중 발생하는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전술을 구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동물병원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상담 및 문의는 전화(052-257-7558) 및 홈페이지(원업동물병원.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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