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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효성 해열‧진통‧소염 ‘한번에’베토퀴놀, ‘톨페딘 정’ 뛰어난 진통효과 및 빠른 회복
안혜숙 기자  |  pong10@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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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호] 승인 2017.10.12  15: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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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토퀴놀코리아(대표 노경우)의 고양이를 위한 속효성 해열‧진통‧소염제 ‘Tolfedine(톨페딘정)’이 인기다.

빠르고, 효과적이고, 안전한 ‘톨페딘정’은 고양이와 개를 위한 비스테로이드성 해열‧진통‧소염제로서 함유된 톨페남산은 NSAID제로서 강력한 진통효과와 더불어 해열 및 소염 작용을 나타낸다.

고양이에 톨페남산 4mg/kg 투여 시 유효혈중농도는 체내 약물축적 없이 24시간 동안 유지되는데, 이는 톨페남산의 장-간 재순환으로 인한 지속성 작용 때문이다.

고양이는 특히 상부호흡기 감염에 민감한데, 이로 인해 종종 후각 손상 및 식욕 부진을 초래한다.

따라서 임상시험을 통해 상부호흡기 감염 시 ‘톨페딘정’의 신속하고 강한 해열 작용으로 식욕 회복이 촉진되고, 치료 성공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열성증후군(Febrile Syndromes)도 발열 증상의 원인과 관계없이 첫째 날부터 유의한 체온 감소를 나타내 빠른 회복을 보였다.

‘톨페딘정’은 가장 신속하게 작용하는 NSAID로서 다양한 실험에서 급성 통증에 대해 빠르고 지속적인 진통 효과를 나타내고, 식욕 회복과 신속한 치유, 빠른 회복, 낮은 심혈관계 합병증 등의 효과를 나타낸다.

2001년부터 2006년간 ‘톨페딘’을 사용한 케이스는 총 2,500만 건으로 이 중 부작용이 부고된 것은 개 21마리, 고양이 17마리에 불과했으며, 보고된 부작용도 경증 및 일시적인 위장관 장애였다.

베토퀴놀 측은 “‘톨페딘정’은 고양이에게 경구 투여 후 1~2시간 이내에 최고 혈중농도에 도달하고, 특히 고양이 열성 증후군에 빠른 해열 작용을 나타낸다”며 “권장용량(4mg/kg/일)을 1주일에 3일 연속으로 3달간 투여 시에도 내약성이 우수했다”고 말했다. 

‘톨페딘정’은 개의 경우 골관절 및 근골격계의 염증이나 통증의 대증치료에, 고양이의 경우 열성증후군(Febrile syndrome) 치료에 효과가 뛰어나다.

제품관련 문의는 전화(031-967-885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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