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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하는 ‘8 가지’중성화·마이크로칩·훈련·식품·동호회·예방접종·청결·구강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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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호] 승인 2018.03.07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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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안전하고 건강하며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 8가지를 소개한다.


1. 중성화
중성화는 반려견들의 공격성을 제한하기 때문에 훨씬 더 건강할 수 있고, 특정 암으로부터 반려견들을 지켜주기도 한다. 중성화는 저비용 옵션이다. 


2. 마이크로칩
개의 태그나 마이크로칩에 최근 주소지와 전화번호 변경 여부 등 정확한 최신 정보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전 보호자가 주요 연락처로 되어 있다거나 정보가 올바르지 않다면 잃어버린 개를 되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3. 훈련교육
개가 친구와 낯선 사람을 구분 못하고 똑같이 뛰어오르면서 인사하거나, 사람이든 사물이든 무턱대고 짖어댄다면 훈련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 훈련교실은 다른 개와 주인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소로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4. 식품라벨 확인
개들은 옥수수나 설탕 같은 탄수화물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곡물이 없는 식품을 찾아야 한다. 동물 부산물은 거대한 동물에서 나온 것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조단백질도 마찬가지이다. 최고의 성분은 고기 그 자체이다.


5. 동호회 가입
반려견 관련 동호회에 가입하면 개를 잃어버렸을 때나 독극물에 중독됐을 때, 또는 해당 지역 상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지역의 개들과 함께할 수 있는 SNS에서 활동적인 그룹을 찾아본다.


6. 예방접종
설마 내 개가 광견병에 걸릴까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전히 광견병에 걸리는 개가 있고, 모든 포유동물에게는 치명적인 병이다. 파보 바이러스와 디스템포 또한 널리 퍼져 있으므로 개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개 독감도 전염되고 있어 해당 지역이 영향을 받았는지 수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7. 청결 유지
강아지가 배변을 한 후에는 깨끗이 청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의 배설물은 기생충과 박테리아로 가득 차 있어 산책할 때는 배변봉투를 반드시 준비해 거리를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8. 구강검사
책임 있는 보호자로서 개의 구강검사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구강건강은 전신질환과도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By Mary Cros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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