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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보호자를 위한 ‘그루밍 팁’미용은 물론 건강 유지에도 필요…수의사 조언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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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호] 승인 2018.07.04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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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은 개의 보호자가 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그루밍은 단지 강아지가 예쁘게 보이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필수적인 부분이다.
길게 자란 발톱, 꽉 찬 항문 땀샘과 충치는 통증과 불편함을 가져오고, 경우에 따라서 사망을 유발할 수 있다. 개의 치아를 관리함으로써 심장, 간, 신장 질환과 같은 모든 종류의 불쾌한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도 있다.

발톱을 손질하면 개가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 너무 길게 자란 발톱은 개에게 고통스러울 수 있으며, 발톱을 손질하면 마루바닥이 덜 긁히는 이점도 있다.

또한 눈에 들어간 모발을 자르면 눈의 자극을 예방할 수 있고, 귀 털을 손질하면 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머리카락을 자르고 빗질을 하면 건조하게 유지하면서 엉킴을 방지할 수 있다.
목욕은 집 전체에 흙이 쌓이지 않게도 하지만 벼룩 같은 기생충을 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반려견 그루밍에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
▶ 브러시 : 반드시 개의 털에 적합한 브러시를 구입한다. 여러 개 필요할 수 있다.
▶ 손톱 깎기 : 싸구려 손톱 깍기는 사지 말고,  좋은 것을 구입한다. 차이가 많다.
▶ 유기농 벼룩치료 샴푸
▶ 개 전용 치약과 칫솔 : 사람 치약 사용금지
▶ 타올

개의 코트에 따라 브러시 또는 특정 유형의 벼룩 빗이 필요하다. 대부분은 반려용품 가게에서 좋은 것을 구입할 수 있다. 특정 벼룩 방지 제품과 치약은 동물병원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당신의 반려견을 위해 어떤 도구가 가장 좋을지 수의사와 상담하면 그루밍을 시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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