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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덴스, Skin Cap 장착 시 피부 확대경 역할도구강카메라 ‘레오캠’ 진료동의율 업
안혜숙 기자  |  pong10@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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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호] 승인 2018.08.08  16: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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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영상 전문업체 ㈜힐덴스(대표 정영권)가 구강카메라 ‘REOCAM(레오캠)’을 동물시장에 출시했다.

REMEDI사가 제조한 신제품 ‘레오캠’은 구강 내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를 통해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정확한 진료는 물론 보호자의 진료 동의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구강카메라를 이용하면 반려동물의 치석이나 잇몸염증 등 구강상태를 모니터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어 보호자들을 이해시키는데 좋다.

특히 캠 부분에 LED가 달려 있고, 접사촬영이 가능해 반려동물의 구강 구석구석을 자세히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힐덴스 측은 “구강카메라를 사용하면 구강 내 모든 부분을 원하는 각도에서 볼 수 있고, 사진으로 저장해 치과전용 S/W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반려동물의 구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팔로우 업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레오캠’은 촬영버튼을 누르거나 바디 터치 시 오토 포커싱 기능이 활성화되어 진료시간 동안에 손쉽게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촬영 사진 1커트 당 5메가 픽셀 영상으로 저장돼 기존 타사의 1.3~1.5메가 픽셀의 HD영상보다 우수성을 자랑한다.

가장 차별화된 기능 중 하나는 ‘레오캠’ 구매 후 옵션으로 제공되는 ‘Skin Cap’을 장착하면 피부확대경 역할도 해 반려동물의 피부상태를 촬영하고, 진단과 저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레오캠’은 국내 순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학공동 개발했으며, 국내 최고의 A/S를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정보는 힐덴스 대표전화(1566-7328)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힐덴스는 ‘치과용 X-ray 패키지’와 함께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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