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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위한 건강한 풋 케어 ‘8가지 Tip’사람 로션 바르면 안 돼…겨울 해빙용 소금은 화상 입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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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호] 승인 2018.08.22  12: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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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이 끊임없이 활동하기 위해서는 발을 반드시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해야 한다. 그만큼 발을 케어하고 개가 계속 움직일 수 있도록 돌보는 것이 보호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다음은 개의 발을 케어 하는 8가지 요령이다.
1. 씹고 핥는 것을 살핀다
개가 발바닥을 핥거나 씹을 경우 거기에는 어떤 자극이 있다는 신호일지 모른다. 지나치게 씹거나 핥는다면 이것은 알레르기 반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수의사를 찾아가야 한다.
비글, 비숑 프리츠, 화이트 테리어, 푸들 등은 알레르기에 더 민감하다.
씹거나 핥는 것은 강박 장애의 표시일 수도 있고, 작은 상처나 염증이 있다는 표시일 수도 있다. 어떠한 가벼운 상처라도 치료를 해야 한다.

2. 발톱 다듬기
개의 발톱은 간신히 땅에 닿는 정도여야 한다. 개가 딱딱한 표면을 걸을 때 긁히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면, 발톱을 다듬을 때라는 표시이다. 긴 발톱은 개를 절뚝거리게 할 수 있으며, 적어도 긴 발톱은 불편하다.

3. 보습하기
발바닥 패드는 너무 건조해지면 금이 가고 피가 날수 있다. 개에게는 사람의 로션이나 보습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패드를 부드럽게 해서 더 많은 부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수의사에게서 추천 받은 로션을 지시대로 바른다. 멋진 발 마사지는 훌륭한 유대 방법이며, 강아지 패드를 검사하거나 발톱을 다듬을 때 강아지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4. 겨울철 발 보호구 사용
겨울은 개 발에 가혹한 계절이다. 동상에 대한 걱정뿐만 아니라 눈 속에 숨겨진 부스러기 조각들이나 거리에 얼음 해빙용으로 쓰이는 소금에 발이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소금은 특히 개에게 유독하고, 강아지가 산책 후 발을 핥는 경우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 양말을 사용하거나 강아지 패드를 보호해 줄 발바닥 왁스를 사용할 수 있다.

5. 발 검사하기
바깥에서 놀거나 심한 활동을 한 후에 발 검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때가 가장 부상이 나타나기 좋은 때이기 때문이다. 어떤 부스러기 조각이라도 확인하면 제거하고, 상처나 물집이 생기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6. 여름철 뜨거운 지면 피하기
여름도 어려움이 있기는 마찬가지다. 지면이 너무 뜨거운지 체크하는 방법은 보호자가 손바닥을 포장 도보 위에 대보고  5초도 견딜 수 없다면, 개에게는 지면이 너무 뜨거운 것이다. 
발바닥 패드는 사람의 손보다 더 열을 견딜 수 있지만 화상이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7. 응급 처치
개의 발에 가벼운 상처나 물집이 생긴 것을 발견했다면 가능한 최대한 항균 세제로 씻어 내고, 붕대로 감는다. 더 이상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개 부츠를 착용할 수도 있다. 상처 부분을 씹거나 핥는 것은 치유를 지연 시키게 됨으로 핥지 않도록 개를 잘 살펴야 한다.

8. 지형을 살펴라
보호자는 땅에 개의 발에 상처를 줄 수 있는 깨진 유리 조각이나 날카로운 부스러기들이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한다. 집과 마당 주변에 이러한 위험 요소가 없도록 자주 점검한다.
- By dogtime 마이크 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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