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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아이헬스케어, 동물시장 특화된 ‘Clear Vision DR5000F’·‘EV-7’ 화제동물전용 DRF(대면적 투시기능포함) 및 초음파 출시
김지현 기자  |  jhk@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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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호] 승인 2018.09.05  2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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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아이헬스케어(주) (대표 김진국, 이하 JPI)가 지난 3월 열린 ‘2018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와 8월 ‘펫서울 카하’에서 동물병원 시장에 특화된 신규 DRF 제품 ‘Clear Vision DR5000F’와 초음파 진단장비 ‘EV-7’ 모델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 DRF와 초음파 장비 출시
JPI(www.jpi-korea.com)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 X-Ray 그리드 분야에서 정원정밀공업(주) 시절부터 38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수출 주도형 제조기업이다.

GE, Siemens, Philips, Canon, Hitachi, Samsung 등 의료기기부분 글로벌리더 회사들이 모두 JPI의 그리드 부품을 사용할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JPI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상진단장비로 사업 분야를 확대, 국내 최초로 Radiography(방사선 촬영)와 Fluoroscopy(X선 투시법) 기능이 병합된 동물용 진단 장비 ‘Clear Vision DR5000F’를 개발하고, 올해 보급형 초음파 장비 ‘EV-7(Mindray OEM)’를 함께 출시했다.

‘Clear Vision DR5000F’는 14”x17”사이즈의 넓은 Fluoroscopy 영상 이미지를 통해 정밀 진단이 가능하고, 특히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선명한 Real-Time 영상은 시술 또는 수술에 최적화 되어 있다. 이미 다수의 수의사들로부터 제품 퀼리티는 검증이 끝난 만큼 앞으로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초음파 장비 ‘EV-7’는 경쟁 제품 대비 가성비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과 고성능의 Probe(Transducer)로 초음파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다.
 

   
▲ △Clear Vision DR5000F(좌) / EV-7(우)

 

■ JPI Members 모집
JPI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JPI Members’를 모집한다.  JPI Members란 JPI의 제품에 대한 수의사들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VIP Center로서 JPI의 상호협력 파트너 동물병원으로 지정된다.

JPI의 첨단 장비를 활용한 정확한 정밀진단으로 동물과 보호자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을 희망하고, 제품 홍보 활동 수행이 가능한 동물병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JPI Members는 원가 수준의 제품가격, 파격적인 보증기간, 정기 무상서비스, JPI의 홍보채널을 통한 JPI Members 병원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JPI 사업개발팀 전화(070-4445-8679) 또는 이메일(yuns@jpi.co.kr)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수의 컨퍼런스 부스 참가
한편 JPI는 오는 10월 6일(토)~7일(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에 참가(부스번호 33,34,35 예정) 예정이다.

‘Clear Vision DR5000F’와 ‘EV-7’뿐만 아니라 동물시장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신규 ‘High-End 초음파’와 세계 최초 ‘4중 복합 이미징 시스템 (Rad+Fluoro+Tomo+CBCT) 장비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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