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 업계뉴스
케이암, 직접 세포 배양해 동물병원에 신속 안전 배달동물용 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 ‘성큼’
김지현 기자  |  jhk@dailygaewo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37호] 승인 2018.10.03  16:10: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동물용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해 설립된 동물용 세포치료제 전문회사 ‘케이암(K-ARM)’이 주목 받고 있다.|

‘케이암’은 일본에서 10년 이상 동물용 세포치료제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J-ARM’과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맺고, 1,000케이스 이상의 개와 고양이 시술 노하우를 보유,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토콜을 통해 수의사 또는 동물병원 직원이 배양 키트로 손쉽고 안전하게 Mesenchymal Stem Cell Therapy와 Immune Therapy를 시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케이암’은 3가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환축 맞춤형 서비스로 만족도가 높고 △일본 수의재생의학회가 발행하는 증례집을 번역 제공함으로써 세포치료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케이암’에서 직접 세포를 배양해 바로 시술이 가능하도록 준비해 동물병원에 전달해주는 ‘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케이암’ 홈페이지(www.k-arm.co.kr)에 온라인 주문 접수하면, 담당자가 해피콜을 통해 상담 및 일정을 확인하고, 예약된 일자에 방문해 조직을 채취하고,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가줄기세포는 3회 시술 분 배양 시 2주 소요되며, 1회 시술 후 2회분은 보관한다. 동종줄기세포는 7일 소요된다.  

대한뉴팜은 제조사로서 세포배양 서비스와 동물용 의약품 개발을, ‘J-ARM’은 셀프 배양 키트 공급과 프로토콜 및 노하우 전수 등 기술지원을, ‘일본 재생의학회’는 학회 증례집 발행과 임상적용, 임상시험 및 데이터 분석을 맡는다.

‘케이암’은 판매처로서 관련 문의는 전화(02-3415-7854)로 하면 된다.

김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33  |  대표전화 : 02-6959-9155  |  팩스 : 070-8677-6610
등록번호 : 서울, 다10819  |  발행처 : 제이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  발행인 : 김지현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지현
Copyright © 2018 데일리개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aewon@dailygae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