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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식품 최신 경향 <上>반려견 급여 트렌드 ‘건강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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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호] 승인 2018.10.16  18: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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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틴·그레인 프리가 대세…
새로운 조리법과 포장재 변화 빨라져

반려동물 식품과 간식의 승패는 트렌드에 달려 있다. 제조업체들은 자신들의 매장을 보호자들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만들기 위해 유행과 경쟁 앞에 놓여 있다. 


다양한 제조 방식

 
 

반려동물 식품과 간식은 탈수건조, 동결건조, 다양한 모양의 키블, 습식 통조림, 생·냉동 등과 같은 다양한 방식들이 있다. 다소 덜 잘 알려진 것이 바로 자연건조 방식이다. 

자연 건조란 자연적으로 육류를 보존하기 위해 오래 동안 사용 되어온 부드럽고 자연적인 보존 방식이다.

날고기와 장기는 다시마, 파슬리, 비타민, 미네랄 등과 혼합해 이 혼합물을 특수 건조 쟁반에 놓고, 과다 수분을 천천히 부드럽게 증발시키도록 공기 순환방식으로 맞춤 설계된 이중 건조실에 넣는다.

자연 건조된 고기는 오랜 시간 동안 실내 온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칼로리와 영양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먹이는 양은 더 적을 수 있다.


사람과 같은 조리법 적용
Health Extension Pet Care는 건식 통조림, 덴탈껌, 동결건조 천연 육포, 비스킷, 크런치 간식 등 유전자 조작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은 ‘GMO-free’ 반려견 식품 라인을 내놓고 있다.

글루틴 및 그레인 프리는 이제 많은 가정에 표준이 되었다. 곡물은 더 이상 주요 식품원이 아니고, 알레르기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제거되어야 하는 첫 번째 요소가 됐다. 옥수수와 밀 같은 성분이 개의 식품 알레르기를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식단이 비용 효율적인 성분을 제거함으로써 가격은 더 비싸지만, 소비자들은 이런 그레인 프리 식단을 선택하는 경향이 더욱 커지고 있다.

Health Extension은 최근 통조림 개 식품 조리법을 확장하고, 기존의 그레인 프리 라인을 넓혀 더 많은 특이 단백질을 제공하고 있다.

통조림은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과 돼지 간, 청어와 흰살생선 등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법이 이용된다. 이러한 통조림은 최소한으로 가공된 것이며, 호박, 신선한 채소와 딸기, 기타 영양 성분과 같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인간 등급과 같은 조리법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그레인 프리 및 글루틴 프리는 이제 고객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범주이다.


알레르기와 소화율 중요
건조식, 반습식 개·고양이 식품업체인 Tuffy’s Pet Foods의 영업 매니저 Dan Schmitz는 알레르기와 소화율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보호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라고 밝혔다.

그는 알레르기와 소화율 문제에 있어 보호자들이 찾는 해결책으로 ‘그레인 프리’가 최상의 솔루션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Tuffy’s는 자사의 그레인 프리 라인에 또 다른 조리법인 해산물 영역을 추가했다. 이것은 연어고기를 제 1재료로, 청어 요리를 두 번째 재료로 제공한다.

모든 회사의 슈퍼 프리미엄 식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제품에는 Tuffy’s의 Good4Life 비타민과 미네랄 팩이 들어 있다. <다음호에 계속>
- Pamela Mills-Senn by pe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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