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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트레스 해소 ‘캣잎’과 ‘캣 그라스’천연의 비중독성 식물로 유인물질 네페탈락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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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호] 승인 2019.01.09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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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고양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캣잎과 캣 그라스를  활용한다. 보호자들은 고양이가 캣잎의 경이로움에 끌린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정확히 캣잎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다.

캣잎은 기운이 없는 고양이에게는 활발한 행동을 제공하고, 기운이 넘치는 고양이는 진정시킬 수 있는 천연의 비중독성 식물이다.

캣잎으로 잘 알려진 개박하는 늦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는 민트의 일종이다. 개박하가 고양이에게 매력적인 것은 고양이 유인물질인 네페탈락톤 때문이다.

고양이는 후각 상피를 통해 네페탈락톤을 감지하는데, 그 결과 고양이는 식물을 비비며, 바닥에 구르고, 발로 긁고, 핥고 씹는다.
캣잎 섭취는 침 흘림, 졸음, 불안 및 가르랑거림을 초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반응은 5~15 분간 지속된다.

Multipet International의 부사장 Leslie Yellin는 진정한 캣잎의 진정 효과는 고양이를 진정시키고 불안, 우울증을 돕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Worldwise, Inc.의 고양이 용품 및 침구 제품 개발 이사인 Lisa Davis는 “캣잎 분야는 반려동물에게 있어 음식과 대소변 다음으로 세 번째로 가장 소모성 높은 제품이기 때문에 캣잎 카테고리에서 혁신을 해야 한다”고 했다.

Worldwise의 Petlinks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근 캣잎과 은포도나무(silver vine land:개다래나무)가 혼합된 ‘HappyNip’을 출시했다.

은포도나무는 또 다른 무독성 식물로 캣잎과 비슷한 반응을 나타내며, 캣잎에만 반응하지 않는 고양이의 30%를 위한 대용품이다.

보호자 재량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느슨한 캣잎과 새싹으로 채워진 스크래쳐와 장난감은 고양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는 보호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훌륭한 옵션이다.

Petlinks의 새로운 캣잎 주입 기술은 골판지 스크래쳐 위에 캣잎을 심는 것으로 분명 보호자들에게 흥미로운 제품이다. 이는 보호자들이 바닥에 떨어진 loose catnip 양을 줄이는 훌륭한 방법이기도 하다.

스크래쳐 안에 캣잎 주입 기술은 골판지의 각 층 사이, 위에서 바닥까지 캣잎 향을 주입하고, 보호자들이 더 오랫동안 고양이들을 사랑하도록 덜 어지럽히돼 더 많은 캣잎으로 채우는 방식이다.

Yellin에 따르면, 캣잎이 있는 장난감을 고양이한테 줌으로써 고양이를 정신적으로 자극하며 운동을 독려하고,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으로 유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활기를 찾으려는 고양이 보호자들을 위한 또 다른 옵션은 신선한 식물을 구입하는 것이다.

신선한 캣잎은 고양이를 위해 보다 지속 가능한 버전이기도 하다. 이것은 다시 심어서 수년 동안 끊임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캣그라스는 산화 방지제, 비타민 및 미네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소화를 돕는데도 아주 탁월해 보호자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고양이 장난감과 고양이 브랜드 영역이 점점 더 커지고 있어 소매업체들은 디스플레이, 추가 표시, 선반 토커, 고양이가 캣잎을 필요로 하는 이유 등을 써놓고, 이런 시각적 판촉을 통해 소비자를 끌어 들이고 참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생산되고 판매되는 캣잎의 형태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이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 by Michele Ty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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