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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국내 유일 예방백신 ‘CaniFlu-max’“개 인플루엔자 백신접종 필수”
김지현 기자  |  jhk@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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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호] 승인 2019.01.09  17: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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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오노트(대표 김선애)가 개발한 국내 유일의 개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CaniFlu-max’가 주목 받고 있다.

AAHA(미국동물병원협회)의 2017년 백신 가이드라인에서는 “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노출 위험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고 지적, 현재 미국 발병지역 31개 주에서는 개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백신 접종을 통한 개 인플루엔자 예방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CaniFlu-max’는 반려견들의 필수품이 되고 있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개 인플루엔자 감염견의 20%는 무증상이고, 80%는 증상을 나타낸다. 특히 20%의 무증상은 높은 감염력을 보유하고 있어 접촉한 개는 무조건 100% 감염되고 급속하게 전파되는 위험성을 갖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치료에도 5~8%가 폐사하고, 노령견이나 면역력이 저하된 허약견의 경우 치사율이 50% 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전화(031-2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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