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자궁축농증’ 중성화 안한 암컷 최대 25%개, 배란주기 후 4~8주…고양이, 1~4주 내 발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46호] 승인 2019.02.20  16:15: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자궁축농증은 난소적출을 하지 않은 암컷의 개, 고양이에서 자궁에 농이 가득 차는 심각한 상태를 말한다.

난소적출을 하지 않은 암컷 개의 경우 최대 25%까지 자궁축농증에 걸릴 수 있다.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을 투여 받은 난소를 적출하지 않은 개는 위험성이 증가한다.

개보다는 덜 일반적이지만 고양이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개는 배란주기 후 4~8주, 고양이는 1~4주 내에 걸린다. 증상은 무력함, 구토, 식욕 부진, 갈증과 배뇨 증가, 발열이 있으며, 외음부에서는 붉고 악취 나는 분비물이 있을 수 있다.

혈액 검사에서는 높은 신장 수치와 빈혈, 높은 백혈구 수치, 염증반응을 보인다.

자궁축농증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중성화하는 것이다.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중성화는 첫 배란 이전에 이루어져야 한다. 점차 사춘기 이전의 개와 고양이에게 난소적출과 중성화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By Phil Zeltzman

개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156)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31, 마스터즈타워빌딩 1305호   |  대표전화 : 02-6959-9155  |  팩스 : 070-8677-6610  |  ISSN 2636-0470
등록번호 : 서울, 다10819  |  발행처 : 제이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  발행인 : 김지현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지현
Copyright © 2019 데일리개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aewon@dailygae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