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 업계뉴스
한국마즈 ‘아시아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2년 연속 수상 영예…존중과 수평적 소통 문화 실천
안혜숙 기자  |  pong10@dailygaewo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52호] 승인 2019.05.22  18:57: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국마즈 정선우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GPTW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한국마즈(유)(대표 정선우)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 으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주관으로 지난 5월 21일 서울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마즈는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수상에 이어 정선우 대표가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Asia’s most trusted CEO)’ 상을, P&O팀 백은엽 부장이 ‘아시아 GWP 공헌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다.

정선우 대표는 한국마즈 최고경영자로서 글로벌 마즈의 기업 철학과 문화를 바탕으로 구성원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GPTW Institute는 “한국마즈의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년 연속 선정은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토대로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일하고, 스스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정선우 대표는 “한국마즈가 지난 해에 이어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위해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아시아 지역 각 국가에서 추천된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등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통해 상위 75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안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156)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31, 마스터즈타워빌딩 1305호   |  대표전화 : 02-6959-9155  |  팩스 : 070-8677-6610  |  ISSN 2636-0470
등록번호 : 서울, 아52200  |  발행처 : 제이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지현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지현
등록일자 : 2014년 4월 24일  |  창간일자 : 2014년 5월 5일
Copyright © 2019 데일리개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aewon@dailygae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