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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켄스, 온라인용 ‘과일퓨레 펫디저트’ 3종 출시반려견 전용…기존 유기농 망고`사과에 배 추가
안혜숙 기자  |  pong10@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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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호] 승인 2019.07.2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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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펫생활건강 전문기업 포켄스(FORCANS)가 반려견을 위한 유기농 ‘과일퓨레 펫디저트’ 온라인용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펫산업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디저트 시장을 새롭게 세분화 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포켄스는 먼저 오프라인 전용 ‘과일퓨레 펫디저트’를 출시해 동물병원과 펫샵, 대형마트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이번에는 유통채널 구분을 통한 원활한 제품관리를 위해 온라인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된 기존 제품들의 높은 인기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설비까지 추가 증설하고, 기존에 출시한 망고, 사과에 더불어 배까지 추가, 펫 시장에 반려견 디저트 전용 맞춤으로 한층 더 다가 갈 계획이다.

포켄스 측은 “‘과일퓨레 펫디저트’는 수분이 풍부하고 지방이 거의 없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다. 유기농 과일을 깨끗이 세척해 씨를 제거하고, 일정 입자로 곱게 갈아 만든 유기농 원료만 사용했다”고 밝혔다.

유기농 사과 91%이상, 유기농 망고와 배는 93% 이상이 함유돼 있다. 또한 칼슘, 장 건강에 좋은 프락토올리고당을 첨가해 반려견 영양과 소화에 도움을 주고, 방부제, 발색제, 화학색소, 설탕 등 반려견 건강에 해로운 성분이나 재료는 첨가하지 않았다.

특히 낱개 스틱 형태로 개별 포장돼 있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고 신선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가루약이나 사료를 거부하는 반려견은 ‘과일퓨레 펫디저트’에 섞여 먹이면 보다 수월하게 급여할 수 있다.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얼려서 급여해도 좋다.

포켄스 관계자는 “과일은 사람뿐만 아니라 강아지들에게도 영양학적으로 필요하지만 매일 신선한 과일을 1일 권장량에 맞춰 먹이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과일퓨레 펫디저트’는 엄선한 유기농 과일을 사용하는 등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로 만들어 간편하고 건강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포켄스는 펫 디저트뿐만 아니라, 덴탈껌 ‘덴티페어리’와 ‘카누들’, 기능성 영양트릿 ‘뉴트리션트릿’ 등을 생산 판매, 내수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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