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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용 DRF 도입으로 진료 ‘UP’JPI, 성심동물메디컬센터 MOU…최첨단 장비로 퀄리티 높여
김지현 기자  |  jhk@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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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호] 승인 2019.07.1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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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아이헬스케어㈜(대표 김진국, JPI Healthcare)가 24시성심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박형진)와 MOU를 체결, 센터는 외과 수술에 필요한 최첨단 동물용 DRF 장비인 ‘Clear Vision DR5000F’ 도입으로 중증외과 수술까지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

DR과 FLO 듀얼 복합 기능을 갖춘 동물 전용 Digital RF 테이블인 ‘Clear Vision DR5000F’는 영상 왜곡이 없는 대면적 실시간 투시 촬영이 가능해 최소 침습적 골절 유합술과 기관지 협착증 치료, 혈관 및 관절 시술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FLO 모드 시 펄스 구동을 통해 10ms/pulse로 엑스선 방사 제어를 하여 피폭 우려를 낮춘 것도 특징이다.

 
▲ Clear Vision DR5000F

성심동물메디컬센터 관계자는 “높은 해상도를 자랑하는 제이피아이헬스케어의 ‘Clear Vision DR5000F’ 투시 검사장비는 진단과 치료에 활용 범위가 높고, 정형외과 수술 후 이동 없이 바로 X-ray 검사가 가능해 효율성이 높은 장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대전에 위치한 24시성심동물메디컬센터는 오랜 임상경험을 가진 박형진 대표원장을 비롯해 내과, 외과, 영상의학, 야간 응급진료 등 분과 진료가 가능한 의료진이 포진해 있다.

특히 1.5T MRI 장비와 16채널 CT를 보유해 대전 및 충청권에서 치료하기 힘든 난치질환 또는 난이도가 높은 외과적 수술은 물론 고가 장비가 필요한 검사 등이 가능해 퀄리티 있는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아시아를 넘어 미국과 유럽 동물병원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해 국내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해 △Clear Vision DR5000F △Mindray 초음파 등 첨단 영상진단 장비를 보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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