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냥이 생명살리기’ CPR교실 호응
상태바
‘멍냥이 생명살리기’ CPR교실 호응
  • 김지현 기자
  • [ 158호] 승인 2019.08.21 2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마루, 펫서울 카하서 5회 연속 마감 기록
 

해마루 이차진료동물병원이 지난 8월 9~11일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펫서울•카하엑스포 2019’에 참가해 ‘멍냥이 생명살리기’ 심폐소생술(CPR) 보호자 교실을 3일간 5회 실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반려동물에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마루동물병원 수의사가 보호자들에게 1:1로 자세를 교정해주며,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보호자들이 직접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 제공으로 매회 10분 만에 마감되는 보호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마지막 날에는 ‘펫서울카하 2019’ 홍보대사인 안혜경 씨가 직접 참여해 반려견 ‘럭키’와 반려묘 ‘달이’, ‘별이’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펫서울 카하’는 15년만에 코엑스에 반려견 동반 입장이 허용되면서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해마루동물병원의 ‘응급중환자의료센터’ 의료진이 상주해 ‘현장응급센터’를 운영하고, 보호자 의료상담도 진행했다.

한편 해마루동물병원 김현욱 대표원장은 ‘반려견 응급처치 이렇게 하세요’, ‘반려동물견의 산책과 여행’을 주제로, 김세은 외과부장이 ‘반려동물 장수의 지름길, 반려동물 치아 건강관리 꿀팁’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돼 보호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년 수의계의 선택은?
  • 대수회장 후보 등록 마감
  • ‘리가슈어’ 주변조직 손상 적고 실링 후 커팅 선택
  • 허주형 제26대 대한수의사회장 당선
  • ‘CBD’ 반려동물 사료시장 성장 동력 부상
  • 녹십자수의약품, 사무실 분리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