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진료 ‘포터블 엑스레이’로

힐덴스, ‘Rextar-X’‧‘Remedy’‧‘T he Ray’ 주목

2017-05-08     김지현 기자

동물병원에서 치과진료를 하려면 구강용 센서 또는 CR이미지플레이트와 X-ray 발생장치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손쉽게 촬영하기 위해서 포터블 X-ray를 많이 구입하는데, 좋은 포터블 X-ray를 고르는 조건이 있다. 

우선 Focal Spot이 작을수록 영상이 더 선명하다. 고급형일수록 Focal spot이 작은 경향을 보이며, 0.8mm보다 0.4mm가 더 선명하다.

또한 Tube 성능은 영상 퀄리티를 좌우한다. 좋은 센서를 사용해도 Tube의 관전압(Voltage)과 관전류(Current)의 성능이 낮으면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없다.

관전압이 높을수록 뼈의 투과성이 좋은데, 60Kv 제품보다 70Kv 제품이 좋다.
관전류도 높을수록 전기 흐름이 많아 더 나은 영상을 제공, 1mA보다 2mA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포터블 X-ray는 평균 촬영시간이 짧아야 더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정형진료에도 사용되므로 촬영시간이 00.1초에 가까운 포터블 제품이 선명한 영상도 얻을 수 있고, 피폭량도 줄일 수 있다.
1회 촬영 시 피폭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데, 국내에 유통되는 포터블 X-ray들 간에 발생하는 X-ray의 양은 최대 10배 이상 차이가 나 KFDA, CE, FDA, JFDA, CFDA 등의 국제적인 허가 조건을 만족하면서 피폭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이를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 바로 ‘Rextar-X’, ‘Remedy’, ‘The Ray’.다. 문의는 힐덴스(031-8058-280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