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동물의료센터 “본보기 되는 리더 그룹으로 성장”
개원 21주년 맞아 ‘송년의 밤’ 열어...각 지점 친목 다지며 새로운 도약 다짐
VIP동물의료센터가 지난 12월 22일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서울 보테가마지오에서 개최, 청담점, 동대문점, 성북점, 노원점, 서초점, 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신사경 등 전 지점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석해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친목을 다졌다.
특히 지난 2004년 동대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개원 21주년을 맞이한 VIP동물의료센터는 전 지점 의료진과 직원이 300명 이상 근무하는 국내 최대 동물의료그룹으로 성장했다.
최이돈 대표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10년 전 2016년에 첫 송년의 밤을 개최하며 ‘회사(Company)’의 어원을 얘기한 것이 기억난다. ‘Company’는 라틴어 com(함께)과 panis(빵)에서 유래해 ‘함께 빵을 먹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10년 만에 VIP동물의료그룹은 국내 동물의료시장에서 가장 큰 빵을 가장 많은 사람이 나눠 먹는 그룹으로 성장했다”고 자부하면서 “이는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단합해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들을 잘 돌봐주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VIP동물의료그룹이 대한민국수의계를 이끌어 가고, 본보기가 되는 리더 그룹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리셉션과 만찬을 즐기며, 최이돈 대표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각 지점의 수련의 소개와 시상식이 이어졌다.
2026년 수련의들은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을 거쳐 청담점 6명, 동대문점 3명, 성북점 3명, 노원점 2명, 서초점 2명 등 총 5개 지점에서 16명의 수련의가 선발됐다.
‘우수사원 시상식’에서는 5개 지점과 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신사경, 경영지원팀 등 총 7개 팀에서 각각 우수사원을 선발해 시상하며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어 ‘조직문화’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이어졌으며, 이후 레크리에이션과 경품추첨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며, 2025년을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2026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며 수의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