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브랜드 쉬바 고양이 보호소에 사료 330kg 기부 및 돌봄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봉사활동

2026-01-09     박진아 기자

한국마즈(유)의 글로벌 프리미엄 캣 푸드 ‘쉬바(Sheba®)’가 지난 12월 18일 브랜드 모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함께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고양이 보호소 ‘레이앳홈(Ray at home)’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마즈가 추구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A Better World For Pets)’ 가치를 실현하고, 보호소 고양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레이앳홈’은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된 150~200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생활하는 쉼터이자 입양 센터로서 이날 봉사활동에는 권성준 셰프와 한국마즈 임직원, 사내 수의사 등 18명이 참여해 묘사 청소 등 고양이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힘을 보탰으며, 장난감 놀이 활동과 간식 급여 등으로 고양이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마즈 펫케어의 대표 제품인 ‘쉬바’, ‘그리니즈’, ‘위스카스’ 등 고양이 사료와 간식 330kg을 기부해 고양이들의 영양도 함께 챙겼다.

권성준 셰프는 실제 고양이 4마리를 반려하고 있는 고양이 집사로, 평소 도움이 필요한 유기묘나 안락사 위기에 처한 고양이들에게 새로운 삶과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등 남다른 동물 사랑을 실천해 왔다.

‘쉬바’ 브랜드 담당자는 “앞으로도 유기 동물 보호와 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