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노령묘 7가지 핵심 건강 ‘캣 에이징 11+’ 및 ‘15+’ 출시

생애단계 세분화 영양 솔루션

2026-01-26     박진아 기자

 

 

로얄캐닌이 반려묘 영양 과학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노령 반려묘 맞춤 영양 솔루션 ‘캣 에이징 11+’ 및 ‘캣 에이징 15+’를 출시했다.

신제품 2종은 반려묘 기대 수명 증가에 다른 노령기 라이프스타일 및 영양학적 요구의 변화에 주목해 개발됐다. 

로얄캐닌은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생애 단계 구분을 새롭게 정의하고, 기존 노령묘 영양 솔루션이었던 ‘캣 에이징 12+’을 ‘캣 에이징 11+’과 ‘캣 에이징 15+’로 세분화함으로써 더욱 정교한 노령기 맞춤 영양을 구현했다.

‘캣 에이징 11+’는 노화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11세 이상 반려묘의 활동성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로얄캐닌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영양 솔루션 HealthyAge7TM 콤플렉스를 적용,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을 함유해 11세 이상 반려묘의 일곱 가지 핵심 건강 영역 △신장 건강 △피모 건강 △관절 건강 및 운동성 △식욕 및 체중 관리 △소화 기능 △인지 기능 및 시력 △면역 기능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15세 이상의 초고령 반려묘를 위한 ‘캣 에이징 15+’는 HealthyAge7TM 어드밴스드 콤플렉스를 담아 관절, 피모, 인지 기능을 강화했다. 
노화가 현저히 진행된 초고령 묘의 특수한 영양 요구를 반영해 관절, 피모, 인지 기능을 더욱 중점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노령묘의 생애 단계별 영양은 물론 사료 알갱이 크기와 모양, 기호성까지 종합적으로 개선된 제품이다. 앞으로도 로얄캐닌은 과학 기반 영양 연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맞춤 영양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신제품 ‘캣 에이징 11+’와 ‘캣 에이징 15+’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