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박코리아, ‘버바젠 오메가’ 비특이적 임상증상 감소
상태바
버박코리아, ‘버바젠 오메가’ 비특이적 임상증상 감소
  • 김지현 기자
  • [ 182호] 승인 2020.08.20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페론 개 파보 바이러스  치료

(주)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의 ‘버바젠 오메가(Virbagen omega)’가 세계 최초 동물용 인터페론 오메가 파보 바이러스 감염증의 새로운 치료방법을 제시해 주목 받고 있다.

‘버바젠 오메가’는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증에 비특이적 임상 증상 및 폐사율을 감소시키고, 생명 연장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치료제다. 

버박코리아 측은 “국내에 다발하는 다양한 바이러스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인터페론의 적용은 새로운 치료 방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버바젠 오메가’는 국내 실험에서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
  • ‘2026 KSFM 컨퍼런스’ 2월 28일(토)~3월 1일(일) 세종대 컨벤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