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우리동물병원&HNT, 동물용 체외충격파치료기 연구개발 MOU
상태바
청담우리동물병원&HNT, 동물용 체외충격파치료기 연구개발 MOU
  • 김지현 기자
  • [ 208호] 승인 2021.09.23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체외충격파’ 동물 재활치료 패러다임 선도
△동물용 체외충격파치료기 연구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모습. 윤병국 원장(우).
△동물용 체외충격파치료기 연구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모습. 윤병국 원장(우).

청담우리동물병원(원장 윤병국)이 지난 9월 14일 (주)에이치엔티메디칼(대표 정재학, 이하 HNT)과 동물용 체외충격파치료기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담우리동물병원과 HNT가 상생을 통해 체외충격파치료기를 수의임상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보호자들의 인식 개선과 나날이 발전하는 수의료 기술로 인해 반려동물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령견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많은 동물병원들이 전문 재활센터를 증축하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근골격계 질환을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데 가장 보편적인 치료법인 체외충격파 치료는 오랜 기간 동안 입증된 안전성과 유효성을 바탕으로 이제는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재활치료까지 확대 적용되고 있는 추세다. 

이미 해외에서는 수많은 임상결과를 통해 기본적인 치료로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윤병국(청담우리동물병원) 원장이 체외충격파를 통한 반려동물 재활치료의 국내 선구자로 불릴 정도로 수년간 축적된 치료 케이스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체외충격파 치료를 국내에 보편화 시키고 있다.

윤병국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HNT의 동물전용 체외충격파치료기 ‘CoCowave'를 통한 고품격 진료와 고객 감동 서비스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행복을 추구하고, 대한민국 반려동물 의료문화의 선두에 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개원한 청담우리동물병원은 현재 60여명의 스탭과 20여명의 수의사가 근무하는 24시 응급진료가 가능한 병원이다. 

최근 자사몰 오픈을 통해 고품질의 검증받은 반려동물 용품들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온라인 광고시장 고삐 풀리나
  • [판례] 동물병원 명칭 “의료법 적용될 수 없다”
  • 펫 헬스케어 분야까지 넘본다
  • '동물보건사' 지원인력 5천~6천명 예측 맞을까?
  • [New Product] 태강메딕스, 4파장 동물전용 레이저 ‘베릴라스’
  • [HOT News] 티에스무역, 동영상 전용 클라우드 PA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