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외과학회, ‘제1차 인정전문의 선정자’ 총 13명 발표
상태바
수의외과학회, ‘제1차 인정전문의 선정자’ 총 13명 발표
  • 강수지 기자
  • [ 287호] 승인 2025.01.09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임상의 및 교수 등 총 13명

한국수의외과학회(회장 정인성)가 ‘2024 제1차 한국수의외과 인정전문의 선정자’ 명단을 공개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번 인정전문의 선정자는 강병재(서울대)·권영삼(경북대)·김세은(전남대)·박경미(충북대)·윤성호(경북대)·윤헌영(건국대)·이해범(충남대)·허수영(전북대) 교수, 김민경(큰마음동물메디컬센터)·김세훈(로얄동물메디컬센터)·김영기(더본외과동물의료센터)·김용선(본동물의료센터)·조규만(조규만외과동물병원) 원장 등 총 13명이다.

한편 한국수의외과학회 이사회는 2023년 4월에 인정전문의 선정 규정을 인준했으나 이에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지난해 보완된 선정 규정을 다시 마련해 9월 6일부터 인정전문의 선정 공고를 하고, 10월 15일까지 지원서를 받았다. 

선정 심사 및 의결은 지원서 마감 다음 날인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한국수의외과전문의협회 설립위원회가 서류 심사 및 종합 심사를 진행했다. 선정 결과는 지난해 12월 4일 한국수의외과학회 이사회 인준을 받아 12월 6일 공고됐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