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증, 처방식으로 고친다
상태바
불안증, 처방식으로 고친다
  • 정운대 기자
  • [ 51호] 승인 2015.06.04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르자10, 행동학 식이보조요법 ‘비헤이비어’
 

포르자10 코리아(대표 조우재)의 행동학 처방식 ‘비헤이비어(Behavioral)’가 화제다.
‘비헤이비어’는 반려견의 행동학적 문제에 대한 식이보조요법으로 급여할 수 있는 처방식이다.

포르자10은 “‘비헤이비어’는 불안, 스트레스 상태, 과민증, 공격성 및 파괴적인 행동과 같은 반려견의 행동학적 문제에 대해 식이보조요법으로 급여할 수 있는 처방식이다”며 “세로토닌의 전구체인 L-트립토판의 함량을 증가시켜 행동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며, 저온 처리된 하트모양 사료알갱이에 피나무, 쥐오줌풀, 산사나무 등의 천연성분을 첨가해 효과를 극대화 했다”고 말했다.

또한 “행동질환은 실내 생활패턴의 반려견에서 종종 발생하는 질환이다”며 “보호자의 올바른 교육과 부적절한 환경의 개선, 그리고 약물치료을 병행하면서 식이요법을 같이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나무는 불안 장애 치료효과와 진정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쥐오줌풀은 진정, 안정, 공격성 감소 효과가 있고, 산사나무 추출물은 긴장완화 효과가 있어 행동질환을 앓는 반려동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물병원 자동화,  수의사의 시간을 확보하다”
  • [기호 2번] 경기도수의사회 손성일 회장 후보
  • [기호 1] 대한수의사회 최 영 민 회장 후보
  • [기호 2] 대한수의사회 우 연 철 회장 후보
  • 베트컴, AI 기반 혈액학 분석기 ‘VT-50’ 진단 방식의 혁신
  • [기호 4] 대한수의사회 박 병 용 회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