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못할 때 ‘클로펫’으로
상태바
목욕 못할 때 ‘클로펫’으로
  • 안혜숙 기자
  • [ 86호] 승인 2016.08.25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수 살균수로 반려동물 세균 걱정 끝
 

반려동물에게 매일 목욕 시켜주지 못할 때, 산책 후에 발을 닦아주거나 구취 없앨 때, 눈, 귀, 항문 닦아줄 때, 용품 소독과 탈취할 때 순수 살균수 ‘클로펫’만 뿌려주면 99.9% 살균에 100% 안전성으로 반려동물 세균 걱정은 이제 더 이상 안해도 된다.

바쁜 일상으로 반려동물의 청결을 일일이 챙겨주지 못할 때, ‘클로펫’ 하나면 30초만에 살균소독은 물론 탈취까지 말끔히 해결돼 출시하자마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상처 난 피부에 뿌려도 회복을 빠르게 도와줘 각광받고 있다.

‘클로펫’을 출시한 (주)스페이스링크 측은 “일반 세균과 곰팡이, 효모, 살모넬라, 병원균, 바이러스성 세균, 사상균뿐만 아니라 100℃에 끓여도 잘 죽지 않는 세균아포까지 99.9% 살균이 가능하다”며 “인체면역체계의 백혈구에서 생성하는 천연살균수 100% 함유로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클로펫’은 각종 용품과 생활공간은 물론 반려동물과 주인 가족까지 무엇이든, 어느 곳이든 분사만 해도 단 30초 이내에 살균소독 및 탈취까지 말끔히 해결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