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온동물병원, 지앤티파마와 신약 개발 박차
상태바
이리온동물병원, 지앤티파마와 신약 개발 박차
  • 안혜숙 기자
  • [ 122호] 승인 2018.02.21 18: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견 치매 치료제 공동임상
 

이리온동물병원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지앤티파마와 반려견 치매 치료제의 공동 임상 진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이리온동물병원과 지앤티파마는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가진 다중표적 약물 로페살라진의 반려견 치매(인지기능 저하 증후군)에 대한 약효 및 안정성 검증에 대한 공동 임상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약 개발이 성공할 경우 반려동물의 치매 치료효과에 다양한 사례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리온동물병원은 지난해 동종줄기세포, 면역증강세포, 면역세포활성도, 관절치료제, 항암제 등 굴지의 제약, 바이오 회사들과 신약 개발 공동 연구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지앤티파마와 치매치료제 개발로 그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
  • ‘2026 KSFM 컨퍼런스’ 2월 28일(토)~3월 1일(일) 세종대 컨벤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