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엠, 치주질환 체외진단 ‘BANA ZYME TEST’ 론칭
상태바
케이비엠, 치주질환 체외진단 ‘BANA ZYME TEST’ 론칭
  • 김지현 기자
  • [ 129호] 승인 2018.06.05 1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주염 검사는 ‘바나테스트’로
 

(주)케이비엠약품(대표 김병유)이 반려동물의 치주질환 체외 진단장비인 ‘BANA ZYME TEST’를 론칭했다.

‘바나테스트’는 개와 고양이 구강 내 치주질환을 야기하는 혐기성균들을 확인하는 합성시약 체외진단장비로서 전 세계 인의시장에서 30년간 유지돼온 검증된 제품이다.

‘BANA ZYME’이란 합성시약이 샘플 타액 내 존재하는 혐기성 균들의 보균정도를 3가지 단계로 나타낸다. 스트립의 색상 농도로 구분하게 되는데, NEGATIVE단계부터 WEAK POSITIVE, POSITIVE로 구분된다. 즉, 10,000 CSF 이하부터 100,000 CSF 이하, 이상 총 3단계다.

따라서 보호자들이 육안으로 보기 힘든 상태를 ‘바나테스트’로 직접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치료를 유도할 수 있다.

케이비엠 측은 “개의 경우 치은염과 치주염 등의 사례가 많지만, 사실 치석 제거 목적의 스케일링 시술이 많은 만큼 ‘바나테스트’를 통해 구강 내 균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시킴으로써 치석과 구취 제거 치료에 직접적인 근거로 도움이 된다”며 “마취를 꺼려하는 견주들이 많기 때문에 스케일링을 적극 권하기 보다는 사전 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여건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제품관련 문의는 전화(02-2668-0680)로 가능하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의정형외과 심포지엄 및 관절경 워크숍’ 2월 27일(금) 오전 8시 등록 오픈
  • [세미나 캘린더] 2026년 2월 25일~6월 15일
  •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 후보 당선
  • 부산지부, 총회서 '회원 제명 및 복권' 안건 격론 벌어져
  • 벳아너스, 수의료 서비스 상향 표준화 선도 “학술위원회 대폭 강화”
  • ‘2026 KSFM 컨퍼런스’ 2월 28일(토)~3월 1일(일) 세종대 컨벤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