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서울 카하’ 펫 종합산업대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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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서울 카하’ 펫 종합산업대전으로
  • 김지현 기자
  • [ 133호] 승인 2018.08.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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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하&팜웨이, 국내외 참가자 성황…글로벌 펫페어로 성장 기대
△홍보대사 서현과 아웃사이더가 함께한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 모습.

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허주형, 이하 카하)가 주최하고, 팜웨이인터내셔널이 주관한 ‘2018 펫서울 카하엑스포&국제 학술대회’가 8월 3~5일 코엑스에서 국내외 참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수의사와 보호자가 함께 하는 의료전문 엑스포를 표방한 ‘펫서울 카하 2018’은 보호자 전시장과 수의사 국제 학술대회장으로 나눠 진행됐다.  

전시장은 해외 프리미엄 펫 브랜드들을 비롯해 IOT와 펫테크, 리빙용품, 의료·장례 등 다양한 펫 산업별로 구성해 펫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비전을 보여주었다.

또 수의사와 보호자가 함께한 ‘보호자 상담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인기를 모았으며,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보호자 세미나’는 반려동물 건강 상식을 제공하며 수의사와 보호자 간의 친밀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펫서울 카하 2018’에는 세계소동물수의사회(WASAVA), 일본동물병원협회, 중국상해펫쇼(SIPE) 등 관련 단체장과 해외 수의전시 파트너 및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향후 글로벌 펫 페어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허주형 회장은 “이번 ‘펫서울 카하 2018’은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총 출동해 펫 산업의 최신 동향과 비전을 제시해 주어 해외 참가자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면서 “앞으로 ‘펫서울 카하’는 국내 유일한 최고의 펫 종합산업 대전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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