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치과 적용할 기초부터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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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치과 적용할 기초부터 심화
  • 김지현 기자
  • [ 161호] 승인 2019.10.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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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아시아 수의치과포럼…이론과 실습으로 실전 팁

한국수의치과협회(회장 김춘근)의 ‘2019 5th 아시아 수의치과포럼’이 지난 10월 5~6일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돼 수의치과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하며 참자가들에게 실전 임상 팁을 제공했다.

이번 포럼은 3개 강의실에서 ‘실습강의’와 이론강의는 ‘영어강의’와 ‘한국어 강의’로 나눠 진행됐다.

영어강의는 미국 수의치과 전문의인 UC Davis 대학의 Frank J.M. Verstraete을 초청해 상악외상 처치와 개의 구강종양 최신 지견, 고양이에서의 발치 기법과 구강수술 증례를, Amy Fulton Scanlan(Aggie Animal Dental Center)은 개와 고양이의 치아 흡수질환과 치주질환을 비교하고, 고양이의 특이적 치과질환과 고양이의 만성 치은구내염에 대해 강의해 주목을 끌었다.

포럼은 첫 날 김춘근(이비치동물치과병원) 회장과 권대현(동물병원메이) 원장, 김세은(전남대) 교수가 패널로 ‘케이스와 함께 하는 패널토의’로 시작했다.

한국어 강의는 응용해부학부터 치과방사선사진 판독법과 발치, 구강수술 증례와 레진, 치과마취, 치주질환, 골이식술, 부정교합 등을 총 망라했다. 

실습강의는 치과방사선 사진 촬영법과 치과 차팅 및 치과기구 사용법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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