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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의무는 강화하고 처벌은 차별?
동물등록제를 강화하는 정책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만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미등록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을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 한정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이만회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등록 의무화 월령을 낮추고 외장형을 제외
김지현 기자   2019-08-12
[사설] [사설] 펫소매업 실질적 규제 필요해
펫 소매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비권고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대기업의 펫 소매업 진출 저지가 무산됐다.펫소매협회는 대기업의 펫 소매업 분야 진출로 영세 펫샵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며 지난해 5월 25일 펫 소매업에 대한 생계형
김지현 기자   2019-07-03
[사설] [사설] 답보상태 동물등록제 한계 해결될까
2014년 반려견 등록 의무화 이후 5년이 지났지만 등록률은 여전히 50%로 답보상태다. 반려인 대상 설문조사를 보더라도 반려인 중 절반만이 등록제를 인지하고 있고, 이 중에서도 절반 정도만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정부와 수의사 단체들이 동물등
김지현 기자   2019-06-19
[사설] [사설] 동물실험 관련법 강화 절실
동물실험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퇴역 검역탐지견에 대한 구조 청원이 정부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정부는 더 이상 검역 탐지견이 동물실험에 이용되지 않도록 농림축산검역본부로의 이관
김지현 기자   2019-06-04
[사설] [사설] 동물병원 유통 적신호?
온라인 유통 채널의 활성화로 동물병원의 용품 판매가 실질적으로 줄어들면서 동물병원 전문 제품 및 유통 업체들에게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유로모니터가 최근 발표한 2018년 펫케어 시장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동물병원의 사료 유통 비율이 불과 5년 새 절반으
김지현 기자   2019-05-22
[사설] [창간사] 창간 5주년을 맞이하며
본지 ‘개원’이 벌써 창간 5주년을 맞았습니다.어느새 5년이란 시간이 흘렀는지 믿겨지지 않지만 한걸음 한걸음 차근차근 걸어 온 지난 5년간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감개무량 합니다.창간 5주년 기념 특집호를 준비하면서 수의계 오피니언
김지현 기자   2019-05-08
[사설] [사설]진료비 정보와 진료기록에 더 관심
지난 4월 10일 ‘동물병원 의료서비스 발전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발표한 ‘1372소비자상담센터’의 2017년과 2018년 동물병원 관련 소비자 피해 내용을 비교해보면, 불과 1년 새 ‘과잉진료’에 대한 피해는 39.1%, ‘진료비 사전 미고지 및 동의
김지현 기자   2019-04-17
[사설] [사설] ‘동물간호복지사’ 다시 ‘동물보건사’로
‘동물간호복지사’로 명칭이 정해졌던 수의테크니션 제도가 최근 국회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동물보건사’로 변경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의테크니션 제도화 △수의사처방제 전자처방전 의
김지현 기자   2019-04-03
[사설] [사설]진료항목 표준화 이번엔 통할까
지난해에만 동물진료비 관련 수의사법 개정안이 3건이나 발의됐다. 원유철 의원이 ‘동물병원 진료비 공시제’를, 정재호 의원이 ‘동물진료비 표준수가제’를, 전재수 의원이 ‘동물진료비 사전고지제 및 공시제’를 발의했다.원유철 의원의 개정안은 ‘동물진료비 고
김지현 기자   2019-03-20
[사설] [사설]마약류 유통 및 취급 주의해야
프로포폴 등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마약류를 취급 관리하는 수의사에 대한 시선까지 따가워지고 있다.그것도 의사협회(이하 의협)가 동물병원의 마약류 취급보고 예외조항을 문제 삼고 나섰다. 동물병원 내 사용 마약류에 대한 예
김지현 기자   2019-03-06
[사설] [사설]‘중(重)냥구’ 제2의 허우통 가능할까
한국고양이수의사회가 최근 중랑구청과 반려동물 보호복지 향상을 위한 MOU를 맺으면서 중랑구에 신선한 제안 한 가지를 했다.바로 대만의 허우통과 같은 고양이 마을, ‘중(重)냥구’를 한번 만들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이다.중랑구청이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김지현 기자   2019-02-20
[사설] [사설]불 붙은 차트시장 전쟁
동물병원 전자차트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우리엔이 국내 대표적 동물병원 전자차트 업체인 피엔브이를 전격 인수하면서 동물병원 EMR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됐다고 밝힘에 따라 차트시장 선두자리를 놓고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피엔브이
김지현 기자   2019-02-01
[사설] [사설]동물보호·학대 기본 원칙 세워져야
연초부터 케어 사태로 시끄럽다. 연일 메인 뉴스와 포털 검색어 상위를 장식하며 들 끊는 여론을 반영하고 있다. 반려동물 업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그 충격과 파장이 크다.동물복지의 최전선에 있다고 생각하는 동물보호단체가 그것도 ‘안락사 없는 보호소’
김지현 기자   2019-01-23
[사설] [사설]수의사 면허 2만명 시대 ‘임중도원’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수의사 면허자수 2만 명 시대를 활짝 열었다.전국 10개 수의과대학에서 매년 5백여 명을 배출, 지난 1월 8일 국가고시를 기점으로 수의사 면허자 수가 2만 명을 돌파했다.대한수의사회(이하 대수회)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김지현 기자   2019-01-09
[사설] [사설]누구를 위한 진료비 사전고지제인가
지난 12월 14일 수의계와 정부, 소비자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병원 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열려 진료비 사전고지제 도입 문제가 본격적으로 공론화 됐다. 수의계는 진료비 사전고지제 도입에 앞서 진료항목의 표준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
김지현 기자   2018-12-19
[사설] [사설]카드 수수료율 인하 따른 혜택
동물병원의 대형화와 규모화로 연평균 10억 원 대 매출을 기록하는 동물병원들이 늘어나는 등 동물병원들의 전반적인 매출 규모가 커지고 있는 추세다.때문에 진료비 결제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신용카드의 수수료율은 동물병원에도 예민한 문제일 수밖에 없다.이런
김지현 기자   2018-12-05
[사설] [사설]내장형 등록제 추진과 보험시대
서울시가 서울시수의사회(이하 서수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이하 협의회)와 함께 지난 11월 21일 ‘내장형 동물등록제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반려동물 정책사업에 적극적인 서울시가 이번에는 좀처럼 늘지 않는 동물등록율 제고를 위해 수의사와
김지현 기자   2018-11-21
[사설] [사설]보호자들 인식 변화하고 있다
반려동물 수가 실제 통계 조사에서도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급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반려묘 수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펫사료협회가 발표한 ‘2018 반려동물 보유현황 및 국민 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반려
김지현 기자   2018-11-07
[사설] [사설]펫보험 동물병원 관심만 남았다
보험사들의 펫보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몇몇 상품들은 가입해도 좋을 만큼 좋은 조건들이 눈에 띈다. 한화손해보험이 출시한 펫보험은 노령동물도 가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빈번하게 발생하는 슬개골 탈구나 피부병, 구강질환과 장례비용도 특약으로 보장해준다
김지현 기자   2018-10-17
[사설] [사설]올라간 위상만큼 책임감 커져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개, 고양이 등 동물에게 사육 관리 의무를 위반해 상해를 입히거나 질병을 유발시키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처벌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 시행 규칙을 지난 달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로써 그동안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
김지현 기자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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