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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약국들 본격적으로 나섰다
동물약국을 표방한 약국들이 별도의 ‘동물상비약 코너’를 만들고 본격적인 반려동물 시장 잡기에 나섰다. 기존에 ‘가정상비약 코너’를 본 딴 ‘동물상비약 코너’는 반려동물에 특화된 약국이라는 인식을 한눈에 인식시킴으로써 약국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김지현 기자   2017-12-06
[사설] [사설] 타깃 되고 있는 동물병원
전국 4,311개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한 위생실태 일제점검이 실시돼 면허정지 4건을 비롯한 총 23건의 처분이 내려졌다. 면허정지를 받은 수의사 4명 중 3명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이밖에 지도 16건 등의 처분이 있었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김지현 기자   2017-11-27
[사설] [사설] 말이 좋아 ‘열정페이’
수련의들의 업무 혹사와 급여 문제는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이처럼 메디컬에 만연해 있는 수련의 논란이 이번엔 대학동물병원에서도 터져 나왔다.수의계는 공식적인 수련의 과정이 없지만 대신 임상대학원 과정이 일종의 수련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과정
김지현 기자   2017-11-08
[사설] [사설] 펫티켓 교육 수의사가 나설 때
유명 연예인의 반려견이 목줄을 하지 않은 채 이웃집 주인을 물었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반려동물 관리에 대한 법적 제재를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최근 들어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견으로부터 행인들이 공격당하는 뉴스가
개원   2017-10-25
[사설] [사설] 국감서 반복되는 유기동물 문제 해법은
반려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시장은 매년 급성장 하고 있지만 유기동물 문제만은 해결되지 못하고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매년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정도로 유기동물 문제는 반려동물 분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부분이지만 실효성 있는 대책 하나 없이
개원   2017-10-12
[사설] [사설] 진정한 성장 위해 중심 잡아야
요즘 반려동물 시장은 없는 게 없다고 할 정도로 모든 분야가 경쟁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대기업들의 사료와 용품 진출은 물론이고 펫샵과 유통망까지 반려동물 시장을 겨냥한 진입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 드럭스토어나 멀티샵에서 펫 코너를 경쟁적
개원   2017-09-20
[사설] [사설] 세계대회 수의계 도약 기회 되길
지난 8월 28일~31일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인천 세계수의사대회(WVC 2017)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참가자만 국내 4,070명, 해외 1,047명으로 전 세계 79개국에서 총 5,117명이 참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업체
개원   2017-09-06
[사설] [사설] 소 잃고 외양간 제대로 고치자
AI에 이은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수의계가 또 다시 몸살을 앓고 있다.이번 파동의 중심에 있는 살충제 성분 피프로닐이 검출된 경기도 남양주시 내 농장주는 수의사의 권장으로 사용이 금지된 살충제를 썼을 뿐이라며 그 책임을 수의사에게 전가시키는 발언을 했
개원   2017-08-22
[사설] [사설] 방역정책국 신설과 남은 과제
방역정책국이 마침내 신설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월 1일 국무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 의결을 통해 방역정책국 신설을 통과시키고, 8월 7일 일부 개정령을 공포했다.7월 26일 입법예고에 이어 7월 31일 개정안 의견수
개원   2017-08-09
[사설] [사설] 반려동물산업 기초 데이터 필요해
수의계가 다른 분야에 비해 뒤처진 부분이 있다면 관련 산업의 정확한 통계 수치가 없다는 사실일 것이다.기초 데이터가 정확해야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도 예측할 수 있지만 제대로 된 데이터 없이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 식에 불과하다.때문에
개원   2017-07-19
[사설] [사설] 동물복지는 적극, 방역국은 글쎄...
지난 6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동물원 및 수족관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어 열린 창립총회를 통해 ‘동물복지표준협회’와 ‘인도주의수의사회’가 공식 출범했다.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 주최로 동물복
개원   2017-07-05
[사설] [사설] 중성화센터 설립 꼭 필요한가
서울시가 오는 10월 용산지역에 ‘동물유기 예방을 위한 중성화센터’를 설립한다.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가 제안한 중성화센터는 올해 서울시의 민관협치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취지는 재개발지역에 발생하는 유기견들이 들개화 되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
개원   2017-06-21
[사설] [사설] 자가진료, 구조적 문제 해결 시급
설마 했던 자가진료 금지 법안이 우려했던 대로 원점으로 돌아가고 말았다.지난해 9월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 된 후 약사회와 생산자단체의 반발로 자가진료 금지는 한 때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수의계의 강력한 반발로 순조롭게 개정 절차를 밟았다
개원   2017-06-07
[사설] [사설]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수의계 변화
마침내 문재인 제19대 대통령이 취임했다. 취임과 동시에 수의계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선거 당시 내걸었던 동물복지와 수의계 관련 공약이 얼마나 어떻게 실현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선거 당시 수의계가 공식적으로 문재인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고 대한수의사
개원   2017-05-17
[사설] [사설] 방역정책국 신설 탄력 받나
이번 대선은 동물복지 공약 등 수의계 테마가 주요 공약으로 떠오르면서 숙원사업인 방역정책국 신설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매년 되풀이 되는 AI와 구제역으로 방역정책국 신설의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정부 조직의 잘못된 인식으로 번번이
개원   2017-05-08
[사설] [사설] 1천만 반려인구 표심을 잡아라
대선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의 ‘동물복지’ 공약이 주요 이슈로 주목 받고 있다. 그동안의 대선에서 볼 수 없었던 이런 현상은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그만큼 반려인들의 표심은 이번 대선에 큰 영향을 미칠
개원   2017-04-20
[사설] [사설] 직선제 도입 대수회만 남았다
지난 3월 30일 진행된 대한수의사회(이하 대수회) 제 25대 회장 선거에서 입후보한 3명의 후보가 공통적으로 내놓은 공약이 바로 ‘직선제’다.어느 의료단체나 단체장 선거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가 바로 ‘선거제도 개선안’인데 각 선거제도의 장단점에도
개원   2017-04-06
[사설] [발간사] 지령 100호를 발간하며
수의계 임상‧경영 전문저널을 표방한 본지 ‘개원’이 어느덧 지령 100호를 발간하게 됐습니다. 전문 언론이 거의 없던 낯설기만 한 수의계 시장에서 ‘개원’을 발행한 지도 벌써 올해로 4년차를 맞습니다. 수의계에 어떤 인맥도 어떤 연관성도 없
김지현 기자   2017-03-15
[사설] [사설] 동물보호법 통과 여전히 목마르다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마침내 지난 3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지난해 TV 프로그램에서 다룬 강아지 공장 실태가 촉발이 되어 국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 모은 동물보호법 개정은 한 목소리를 낸 여러 단체들의 움직임들로 연이은 개정안 발의를 이끌어
개원   2017-02-28
[사설] [사설] 반려동물 공약 대선에 영향 미칠까
‘반려동물’은 이제 정치권의 핫이슈가 됐다. 반려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각종 선거 때마다 빠지지 않는 공약이 바로 반려동물복지다.무엇보다도 반려동물의 복지 개선에 큰 열망을 갖고 있는 반려인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서는 반려동물 공약만큼 좋은 게 없다.
개원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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