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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론] 방황하는 마이크로 칩
내장형 마이크로칩 장착에 대한 의무적인 규제는 스콧트랜드 등 일부의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각계의 의견을 취합하여 만든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에 유기견과 유실견을 주인에게 되찾아 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는 마이크로 칩
개원   2015-09-03
[칼럼] [독자투고] “처음부터 키우지 말지 그랬어”
요즘 TV를 보면 유기동물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다루는 것 같다.볼 때마다 불쌍한 맘이 들어 동물 유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가족처럼 부대끼며 살아온 반려동물을 버릴 수 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고, 화가 나다가도
개원   2015-08-20
[칼럼] [사설] 대한민국 동물복지정책 어디까지 왔나
지난달 결성된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지난 8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우리나라 동물복지 정책의 현황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하며 첫 행보를 시작했다.이날 토론회는 우리나라 동물복지 정책의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
김지현 기자   2015-08-20
[칼럼] [독자투고] 반려동물 대책 여전히 궁여지책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반려동물을 키우는 직장인의 64%는 반려동물을 혼자 집에 두고 출근한다고 한다.그리고 이들에게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힘든 점을 물었는데 이에 대한 대답이 ‘혼자 있는 반려동물에게 미안함’을 꼽은 사람이 64.5%로 가장 많았다고 한
개원   2015-08-06
[칼럼] [독자투고] 우리 안에 우리를 가두지 말자
얼마 전 개원에서 진행하는 경영세미나에 참가했습니다.저는 동물병원을 운영하면서 경영과 관련된 책도 많이 봤고 실제로 적용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접한 세미나 내용은 제가 알고 접해 왔던 부분과는 사뭇 달랐습니다.이론적으로 접했던 부분을 실제로
개원   2015-07-23
[칼럼] [독자투고] 사실 확인 좀 해 쫌!
한동안 메르스로 인해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물론 메르스 사태는 지금도 마찬가지다.그러나 언론들의 태도는 확 달라졌다.맨 처음 메르스 사태가 터졌을 때는 일간지, 온?오프라인의 각종 매체 할 것 없이 달려들어 메르스를 씹어 먹었다.그 결과 온 나라 국
개원   2015-07-09
[칼럼] [독자투고]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
요즘 TV를 켜보면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들이 눈에 띠게 늘었다. 심지어 반려동물 전용수까지 공중파에서 광고하고 있는 실정이다.온라인 공간은 이것보다 더 하다. 너도 나도 시장성 있다, 성장할 것이다를 남발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많이 묻는다.
개원   2015-07-02
[칼럼] [독자투고] 우리 것은 우리가 지킨다
우리 수의사들과 동물약국의 갈등은 하루 이틀 이어져 온 것이 아니다.서로 팽팽하게 줄다리기 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이 언제쯤 해결될지도 모를 일이다.올해 초 한 동물약국이 불법진료를 하여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다.이처럼 현행법상도 동물약국의 진료는 불법
개원   2015-06-18
[칼럼] [독자투고]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최근 언론을 보면 반려동물문화축제, 동물보호축제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행사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있다.지자체나 업체가 주관하는 행사가 있는가 하면, 수의사들이 주축이 되는 행사도 많다.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시장 또한 성장했기 때문이겠지
개원   2015-06-04
[칼럼] [독자칼럼] 시장은 컸는데 수입은 줄어?
반려동물 시장에 대한 관심이 무척 뜨겁다. 각종 언론도 이를 부추기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말 반려동물 시장이 돈이 되긴 하는 것일까!물론 반려동물이 증가했고,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을 자식처럼 대하면서 지출도 증가했다.이론상 반려동물 시장이 성장한 것은
개원   2015-05-14
[칼럼] [편집실에서] 새로운 10년을 향한 첫 걸음
개원이라는 이름으로 신문을 발간한지 1년이 됐습니다.처음 저희가 이곳에서 왔을 때 많은 분들이 기대보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실제로 저희도 순간순간 막막함을 느꼈을 때도 많았습니다.그런데 한 호, 한 호 만들어 갈수록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고, 수의계
정운대 기자   2015-04-30
[칼럼] [독자투고] 공중도덕은 사라져가고…
지난주에 경남 창원에서 ‘영남수의 컨퍼런스’가 개최돼 다녀왔다.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다양해 주말 반납하고 참가한데 대한 보답은 되었다.부스도 여기저기 다니고 각종 신제품도 접해보고, 평소에 들을 수 없는 강연들도 다양하게 듣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개원   2015-04-16
[칼럼] [독자투고] 나는 지금 공부하러 간다
전국의 동물병원 숫자가 4,000개에 육박했다고 한다.그 중 반려동물은 2,792개! 지난해 대비 160여개의 병원이 증가한 셈이다.서울 경기지역만 해도 1,740여개가 넘어선다. 내가 졸업하던 시점에는 3천개가 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불과 몇
개원   2015-03-19
[칼럼] [김석중 원장 칼럼] 경기 불황 극복
요즘 오랜 경기 침체와 동물병원 수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그 중 대형동물병원의 증가로 인해 대부분의 병원이 운영이 힘들어 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기불황이라고, 병원 수가 많이 늘어서 어쩔 수 없다고 신세 한탄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개원   2015-02-26
[칼럼] [독자투고] 떡은 우는 아이가 받아 먹는다
수의사들의 전문의약품 도매상 구입 등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수의사들과 관련된 일련의 제도 개선 분위기와 관련해 한 말씀 드리고자 한다.나는 부산에서 동물병원을 하는 수의사입니다.거두절미하고 약국에서 전문의약품 구입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여러 수의사님
개원   2015-02-12
[칼럼] [독자투고] 인생은 공부의 연속이다
지난주에 개원이 주최한 ‘제1회 개원 아카데미’에 다녀왔다.신문사가 무슨 세미나를 하나 했지만 악성종양이라는 테마가 끌려 등록하게 됐다. 반신반의 끝에 찾은 세미나장,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얼핏 봐도 백명은 돼 보였다.그만큼 악성종양이라는
개원   2015-01-29
[칼럼] [독자투고] TV 통한 수의사 노출 좋아요
지난해 ‘펫닥터스’라는 프로그램이 방송됐다.박수홍이 MC를 맡고 수의학계에서 인정 받는 최고의 ‘펫 닥터’ 10명이 패널로 출연하는 펫 전문 토크쇼다.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영했는데, ‘TV속 동물 종합병원’을 표방하며 반려동물의 건강과 의학에 대
개원   2015-01-15
[칼럼] [독자투고] 블루오션! 블루오션! 블루오션!
반려동물 시장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블루오션이라 말한다.블루오션이 맞다! 실제로 시장은 급격히 성장했고, 관련 직업군도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그런데 나는 걱정이 있다. 몇십년 동안 동물병원을 운영해온 우리의 얘기가 아니다. 바로 앞으로 배출될
개원   2015-01-08
[칼럼] [독자투고] 365일 24시간 근무, 수의사는 피곤합니다
반려동물시장에 대한 얘기는 연일 각종 매스컴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대기업의 진출, 시장 성장 등 대부분의 보도들이 청사진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과연 실상도 그런가?수의사로서 최일선에서 보는 반려동물시장은 그렇지 못한 듯하다. 물론 과거에 비해 많이
개원   2014-12-18
[칼럼] [독자투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아직 멀었다!
얼마 전 한 펫쇼에 다녀왔다. 3일간 열린 이 펫쇼는 반려동물 보호자들과 관련기관 및 업체 사람들로 매우 분주했다.나도 수의사로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여기 저기 둘러보며 보는 재미, 듣는 재미, 해보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개원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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