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반려동물]발암물질 고혈압약, 동물용은 이상 없나
중국에서 수입한 원료에서 발암 가능 물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면서 고혈압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의약품 원료를 수입하는 나라는 바로 중국이다.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지난 해 중국에서 5억5,
안혜숙 기자   2018-08-08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병원 감염 과실 인정비율 높아지나
병원 내 감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가 증가하면서 법원이 의료인의 의료과실 인정기준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유화진(유화진법률사무소) 변호사는 “2000년대 후반부터 감염관련 의료사고에 대한 과실 인정 비율이 20% 이하로 낮아진 경향이 있다
안혜숙 기자   2018-08-08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반려동물]동물약품도매상 관리약사 위반 행정처분
전라남도에서 관리약사 없이 동물용의약품도매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동물약품도매업소 5곳이 적발됐다. 전라남도와 시군 합동반 등은 지역의 25개 동물약품도매업소를 불시에 점검해 동물약품 보관과 유통실태 등을 조사한 결과, 5개소가 관리약사 부재로 적발돼 행
안혜숙 기자   2018-07-18
[미디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논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후보자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이개호(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동물 관련 인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이개호 의원은 지난해 11월 개최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에서 “우리 농해수위는 반려보다는 팔아
안혜숙 기자   2018-07-04
[판례] 병원내 주삿바늘 찔림 사고 수의사 책임
병원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 중 하나가 주삿바늘 찔림 사고다. 의료시술 과정에서 의사나 간호사 등이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청소 노동자들도 주사침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의료 종사자의 90%가 주삿바늘 찔림을 당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을 정도여서
안혜숙 기자   2018-07-04
[판례] 원격진료 서비스 어디까지 가능한가
국내에서는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는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진단, 관리, 처방하는 원격진료 서비스가 법적으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원격진료가 시행되면 의료체계가 붕괴될 수 있다고 의사들이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격진료와 관련된 법률들이 매년 국회에
안혜숙 기자   2018-06-20
[미디어] [미디어]심장사상충약 ‘동물병원만 판매’ 합법
대법원이 동물용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는 행위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벨벳과 한국조에티스가 동물병원에만 심장사상충 약을 공급하고, 동물약국으로 유출되는 물량을 차단한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시정명령을 내린 것이
안혜숙 기자   2018-06-20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대리수술은 사기죄, 대리처방도 처벌 대상
지방의 한 종합병원에서 진료보조 인력이 대리 처방과 대리수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16년 삼성서울병원의 대리수술 사과에 이어 부산대학병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의료계의 대리수술 논란은 환자들에게 불신을 주고 있다.판례1 대리수술·
안혜숙 기자   2018-06-05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반려동물]수의대도 미투 나왔다
방송과 연예계의 미투가 잠잠해지면서 이번엔 수의과대학에서 미투가 터졌다. 그것도 국내 최고 학부를 자랑하는 서울대 수의대에서 나왔다.‘H교수 사건 대응을 위한 학생연대’(이하 학생연대) 등은 “수의대 해부학 H교수가 회식 자리에서 허벅지를 만지고, 옷
안혜숙 기자   2018-06-05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반려동물]동물병원 의료폐기물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의료폐기물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27개소의 동물병원이 적발됐다고 밝혔다.혈액이 들어있는 주사기와 바늘 등의 의료폐기물을 일반 종량제 봉투에 넣어 불법 배출한 사례 등이 이번 단속에서 적발됐다.지난 2015년 환경부가 동물병원
안혜숙 기자   2018-05-23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협진 시 의료사고 책임 범위는?
동물병원 간 협진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진단 후 수술은 다른 병원에 의뢰하거나, 치과나 안과 등 전문 분야 수술은 대부분 리퍼하는 협진 동물병원이 많다. 협진은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의료사고 등의 문제가 발행했을 경우 책임 소재
안혜숙 기자   2018-05-23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반려동물]실험동물을 위한 윤리
인류의 생명과학은 동물의 희생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체에 독성이나 부작용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동물에게 먼저 평가하는 실험동물은 4세기 그리스에서 처음 발견됐다.그 후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신약 개발의 첫 단계인 동물 실험은 세계에서
안혜숙 기자   2018-05-09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동물 혈액폐기물 반출은 업무상 횡령
동물병원에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의 종류가 증가하고 있다.동물 사체나 혈액, 고름 등은 조직물류폐기물로서 배출시설 허가증이나 신고필증 상의 의료폐기물 유입으로 처리해야 한다. 사용을 마친 배양용기와 시험관 슬라이드, 커버글라스 등도 소독이나 멸균 등을
안혜숙 기자   2018-04-18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발려동물]광견병 접종, 지자체와 수의사 함께 해야
매년 봄 가을로 진행되는 연례 행사 중 하나가 광견병 예방접종이다.야생동물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에 예방접종을 권유하는 것은 지자체의 역할이기도 하다. 때문에 지자체의 홍보도 많아 이 시기에 반려동물들의 예방 접종을 실시하는 반려인들도 많다.보통
안혜숙 기자   2018-04-18
[판례] [판례]산재보험 기준 강화 동물병원도 준비해야
동물병원의 규모가 커지면서 산재에 대한 위험성도 커졌다. 노동법에 따르면, 상시 근로자 1명 미만인 사업자는 산재보험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1명 이상의 스텝이 근무하는 동물병원이 대부분이다 보니 산재보험을 필수 보험으로 가입하고 있는 추세다.올
안혜숙 기자   2018-04-04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반려동물]수의사 도덕적 해이 도마 위
유기동물 관리를 위탁받은 동물병원이 개 농장에 유기견을 판매하다 적발됐다.해당 동물병원은 유기견을 임시보호한 뒤 10일간 공고를 낸 후 보호자가 찾지 않자 안락사를 시키지 않고 농장에 판매, 지켜보던 시민의 신고로 적발됐다.적발된 원장은 “안락사를 시
안혜숙 기자   2018-04-04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 전공의 과실 엄격히 판결한다
최근 A전공의가 수련병원을 상대로 미지급한 당직비를 지급하라고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A전공의는 2011년 4월부터 2013년 3월까지 B의료법인 전공의로 근무하며 매월 평균 28일간 당직근무를 했다. B병원은 A전공의에게 수련기간 동안 급여 외에 당
안혜숙 기자   2018-03-21
[미디어] [미디어로 본 반려동물] 모피 중단 선언하는 패션업계
구찌와 휴고보스, 랄프로렌 등에 이어 베르사체가 동물 모피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베르사체 그룹은 최근 “패션을 위해 동물을 죽이고 싶지 않다. 그것은 옳지 않다”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모피 사용 중단을 선언했다.몇 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패션업
개원   2018-03-21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 동물보호법 관련 소송 증가한다
동물보호법이 시행되면서 관련 소송이 증가하고 있다. 길고양이를 차에 친 A씨가 렌터카 회사를 대상으로 낸 소송, 설악산에 사는 산양을 대신해 제기한 ‘문화재 현상 변경 취소 소송’ 등 재미있는 소송도 늘어나고 있다.다음은 동물 관련 소송들을 모아봤다.
개원   2018-03-07
[미디어] [미디어] 경제난 시달리는 베네수엘라 동물원
최근 경제난에 시달리는 베네수엘라의 한 동물원이 동물을 도살해 다른 동물의 먹이로 주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베네수엘라의 산프란시스코 마을에 있는 동물원의 동물들은 몇 주 동안 먹이를 제대로 먹지 못해 푸마, 사자, 벵갈 호랑이, 재규어, 맹금류 등 대부
안혜숙 기자   2018-03-07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33  |  대표전화 : 02-6959-9155  |  팩스 : 070-8677-6610
등록번호 : 서울, 다10819  |  발행처 : 제이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  발행인 : 김지현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지현
Copyright © 2018 데일리개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aewon@dailygae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