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판례] [판례]‘애완동물 전문의’ 광고문구 면허정지 해당
개인이 개설한 SNS와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도 의료인이 병원 홍보나 광고를 목적으로 작성했다면 사전 심의대상이라는 유권해석을 보건복지부가 내렸다.수의사법 시행령 제 20조 2항에도 허위광고, 과대광고, 환자유인 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안혜숙 기자   2018-12-05
[판례] [판례]유통기한 지난 약 처방 처벌 강화
의과와 달리 수의사는 처방전 발행과 의약품 판매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다만 동물약품은 유통기한이 짧은 만큼 처방의약품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인체약과 달리 동물약은 유통기간이 짧아 대량 구매가 어렵다. 특히 동물병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백신은 유통기한
안혜숙 기자   2018-11-21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퇴원 후 사망도 입원 중 원인되면 수의사 책임
지금까지는 퇴원한 환자가 사망한 경우 퇴원 이후의 원인으로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입원 당시 의사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퇴원 환자의 사망도 인과관계를 확인한 후 입원 시 연관된 점이 확인되면 의사의 책임을 인정하
안혜숙 기자   2018-11-07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처방전 없는 처방약품 판매 및 대리처방 형사처벌
11월 1일부터 반려견 4종 DHPP를 제외한 대부분의 개, 고양이 백신이 처방대상에 포함된다.수의사의 처방전 없이 처방대상 약품을 판매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동물약국에서 마음대로 백신을 판매할 수 없게 되
안혜숙 기자   2018-10-17
[판례] [판례]네트워크, 회원병원 차트 활용 ‘가능’
네트워크 병원은 병원명을 동일하게 사용하고 마케팅과 경영, 홍보 등을 함께 공유하는 형태의 개원이다.한 명의 대표원장이 모든 지점에 투자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도 있으며, 여러 명의 원장이 지분을 나눠 운영되는 조합형도 있다.대표원장 1인이 투자해서 운영
안혜숙 기자   2018-09-19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병원 내 폭행문제 병원이 책임
병원 내 폭행 문제가 증가하면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천안 충무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 폭행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엔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환자가 응급의학과장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잇따른 의료진 폭행으로 처
안혜숙 기자   2018-08-22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병원 감염 과실 인정비율 높아지나
병원 내 감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가 증가하면서 법원이 의료인의 의료과실 인정기준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유화진(유화진법률사무소) 변호사는 “2000년대 후반부터 감염관련 의료사고에 대한 과실 인정 비율이 20% 이하로 낮아진 경향이 있다
안혜숙 기자   2018-08-08
[판례] 병원내 주삿바늘 찔림 사고 수의사 책임
병원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 중 하나가 주삿바늘 찔림 사고다. 의료시술 과정에서 의사나 간호사 등이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청소 노동자들도 주사침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의료 종사자의 90%가 주삿바늘 찔림을 당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을 정도여서
안혜숙 기자   2018-07-04
[판례] 원격진료 서비스 어디까지 가능한가
국내에서는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는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진단, 관리, 처방하는 원격진료 서비스가 법적으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원격진료가 시행되면 의료체계가 붕괴될 수 있다고 의사들이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격진료와 관련된 법률들이 매년 국회에
안혜숙 기자   2018-06-20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대리수술은 사기죄, 대리처방도 처벌 대상
지방의 한 종합병원에서 진료보조 인력이 대리 처방과 대리수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16년 삼성서울병원의 대리수술 사과에 이어 부산대학병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의료계의 대리수술 논란은 환자들에게 불신을 주고 있다.판례1 대리수술·
안혜숙 기자   2018-06-05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협진 시 의료사고 책임 범위는?
동물병원 간 협진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진단 후 수술은 다른 병원에 의뢰하거나, 치과나 안과 등 전문 분야 수술은 대부분 리퍼하는 협진 동물병원이 많다. 협진은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의료사고 등의 문제가 발행했을 경우 책임 소재
안혜숙 기자   2018-05-23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동물 혈액폐기물 반출은 업무상 횡령
동물병원에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의 종류가 증가하고 있다.동물 사체나 혈액, 고름 등은 조직물류폐기물로서 배출시설 허가증이나 신고필증 상의 의료폐기물 유입으로 처리해야 한다. 사용을 마친 배양용기와 시험관 슬라이드, 커버글라스 등도 소독이나 멸균 등을
안혜숙 기자   2018-04-18
[판례] [판례]산재보험 기준 강화 동물병원도 준비해야
동물병원의 규모가 커지면서 산재에 대한 위험성도 커졌다. 노동법에 따르면, 상시 근로자 1명 미만인 사업자는 산재보험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1명 이상의 스텝이 근무하는 동물병원이 대부분이다 보니 산재보험을 필수 보험으로 가입하고 있는 추세다.올
안혜숙 기자   2018-04-04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 전공의 과실 엄격히 판결한다
최근 A전공의가 수련병원을 상대로 미지급한 당직비를 지급하라고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A전공의는 2011년 4월부터 2013년 3월까지 B의료법인 전공의로 근무하며 매월 평균 28일간 당직근무를 했다. B병원은 A전공의에게 수련기간 동안 급여 외에 당
안혜숙 기자   2018-03-21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 동물보호법 관련 소송 증가한다
동물보호법이 시행되면서 관련 소송이 증가하고 있다. 길고양이를 차에 친 A씨가 렌터카 회사를 대상으로 낸 소송, 설악산에 사는 산양을 대신해 제기한 ‘문화재 현상 변경 취소 소송’ 등 재미있는 소송도 늘어나고 있다.다음은 동물 관련 소송들을 모아봤다.
개원   2018-03-07
[판례] 블로그 체험후기 과징금 및 부과처분 대상
동물병원의 광고가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소비자의 민원도 증가하고 있다.동물병원도 자신이 종사하거나 개설한 동물병원으로 유인하거나 유인하게 하는 행위가 금지돼 있다.또한 허위광고와 과대광고 행위도 수의사법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판례1 과장된 체험후
안혜숙 기자   2018-01-17
[판례] 의료과실로 진료비 미지급해도 강제 퇴원 안 돼
시술 후 의료과실이 발생해 진료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병원에서 퇴원하지 않는 환자가 있다면 병원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결론부터 말하면 성실하게 시술을 한 이후에 진료비는 소송을 통해 받아 내야 한다. 만약 환자가 의료과실로 소송을 제기해 일부라도 승
안혜숙 기자   2018-01-03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
병원 내 감염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동물병원의 감염문제도 주의가 요구된다.동물들은 대기실 내에서도 감염 위험이 있는 만큼 대기실부터 감염 예방이 필요하다. 판례1 동물 구매 후 감염 또는 사망한때 동물 입양 후 병에 걸려 있거나 사망하는
안혜숙 기자   2017-12-20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 대기업의 편법적인 의료업 진출 증가
의료법인을 통해 동물병원을 개원하는 대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유통업체에 이어 사료 업체들까지 동물병원 개원에 나서고 있다. 대기업들이 동물병원 체인 사업을 추진하면 동네 동물병원은 경영 악화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의료법
안혜숙 기자   2017-12-06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
[정맥주사 사고 판례]일본에서 반려동물 토끼의 발톱을 깎던 중 척추 골절상을 입힌 수의사에게 15만엔(약 152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토끼의 발톱을 깎던 중 척추가 골절됐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고등법원은 몸을 누르는 동작은 힘을 가하는 방법에
안혜숙 기자   2017-11-27
 1 | 2 | 3 
신문사소개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33  |  대표전화 : 02-6959-9155  |  팩스 : 070-8677-6610
등록번호 : 서울, 다10819  |  발행처 : 제이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  발행인 : 김지현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지현
Copyright © 2018 데일리개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aewon@dailygae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