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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판례]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하면 의사 자격정지
최근 제주시가 관내 동물병원과 동물약국, 동물용의약품 취급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에 나섰다. 수의사 및 관리 약사의 약품 관리 실태와 무허가 및 유효기간 경과 제품 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겠다는 계획이다.현행법에는 기한이 지난 의약품의
안혜숙 기자   2019-06-04
[판례] [판례] 고가의 말(馬) 수술 후 소송 증가
고가의 가축인 말은 동물로서 최고의 대우를 받고 있어 아프거나 죽게 되면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경주마는 마주의 수익과 직결되면서 1억 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한다.다음은
안혜숙 기자   2019-05-07
[판례] [판례] 응급실 진료책임 범위 제대로 알아야
동물병원의 24시간 진료와 유기동물 응급실 운영이 증가하고 있다.응급한 치료를 요구하는 응급실은 의료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종합병원 응급실에서도 치료가 지연돼 환자가 사망하거나 상급병원으로 이동하는 등의 문제로 의료분쟁을 겪는 사례들이 많
안혜숙 기자   2019-04-03
[판례] [판례] 근로자 1인 이상 근로계약서 반드시 작성
동물병원이 대형화되면서 4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다음은 근로기준법과 관련한 판례들을 모아봤다. 판례 1 근로계약서 없으면 500만원 과태료 올해부터 최저 임금이 8,350원으로 인상됐다. 1인 이상
안혜숙 기자   2019-03-06
[판례] [미디어]제약회사의 갑질 계약 논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동물병원 갑질 계약이 논란이 되고 있다.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동물병원 진료기록과 재고기록 열람, 병원의 근저당 설정까지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제약회사의 갑질 계약은 어제 오
안혜숙 기자   2019-02-20
[판례] [판례]‘내부고발 범위와 포상 및 징계 범위는?
조직 내부 혹은 외부와의 부정 거래나 불법행위 등에 대한 정보를 신고하는 내부고발자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케어 사태도 내부고발자에 의해 밝혀졌을 정도로 내부고발은 수의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내부고발 범위내부고발자를 보호하는 「공익신고자 보
안혜숙 기자   2019-02-20
[판례] [판례]‘의사 폭행’ 실형으로 처벌 수위 강화
환자 폭행으로 강북 삼성병원의 의사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서 병원 내 환자의 의사 폭행에 대한 처벌 수위가 높아졌다.국회에서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응급의료 종사자에게 상해를 입힐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
안혜숙 기자   2019-01-31
[판례] [판례]업체 영업사원 대리수술 시킨 의사 ‘징역형’
부산 영도구의 A정형외과와 파주의 B정형외과에서 의사 대신 영업사원이 환자를 수술하다 적발됐다.국립중앙의료원 수술실에는 2016년 5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940명의 외부인이 출입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최도자(바른미래당) 의원이 발표했다. 출입 대
안혜숙 기자   2019-01-23
[판례] [판례]‘카카오톡’ 진료 지시 손해배상 책임 있어
카카오톡으로 간단한 병원 내 업무 지시나 의견교환을 하는 의료기관들이 늘어나고 있다. 간편하게 필요한 업무를 지시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점에서 병원 내 사용이 늘고 있지만 개인정보 유출 문제 측면에서 주의할 필요가 있다.환자의 개인정보를 카카오톡 등을
안혜숙 기자   2019-01-09
[판례] [판례]의료기관 마약류 관리 소홀 ‘징역형’
최근 A대학동물병원이 마약류 관리 위반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만약 A대학동물병원이 단순히 마약류관리법만 위반을 했다면 벌금형에 그칠 수 있지만, 병원 내에서 누군가가 남은 약물을 빼돌리거나 다른 곳에 사용했다면 징역형을 받을
안혜숙 기자   2018-12-19
[판례] [판례]‘애완동물 전문의’ 광고문구 면허정지 해당
개인이 개설한 SNS와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도 의료인이 병원 홍보나 광고를 목적으로 작성했다면 사전 심의대상이라는 유권해석을 보건복지부가 내렸다.수의사법 시행령 제 20조 2항에도 허위광고, 과대광고, 환자유인 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안혜숙 기자   2018-12-05
[판례] [판례]유통기한 지난 약 처방 처벌 강화
의과와 달리 수의사는 처방전 발행과 의약품 판매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다만 동물약품은 유통기한이 짧은 만큼 처방의약품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인체약과 달리 동물약은 유통기간이 짧아 대량 구매가 어렵다. 특히 동물병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백신은 유통기한
안혜숙 기자   2018-11-21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퇴원 후 사망도 입원 중 원인되면 수의사 책임
지금까지는 퇴원한 환자가 사망한 경우 퇴원 이후의 원인으로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입원 당시 의사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퇴원 환자의 사망도 인과관계를 확인한 후 입원 시 연관된 점이 확인되면 의사의 책임을 인정하
안혜숙 기자   2018-11-07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처방전 없는 처방약품 판매 및 대리처방 형사처벌
11월 1일부터 반려견 4종 DHPP를 제외한 대부분의 개, 고양이 백신이 처방대상에 포함된다.수의사의 처방전 없이 처방대상 약품을 판매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동물약국에서 마음대로 백신을 판매할 수 없게 되
안혜숙 기자   2018-10-17
[판례] [판례]네트워크, 회원병원 차트 활용 ‘가능’
네트워크 병원은 병원명을 동일하게 사용하고 마케팅과 경영, 홍보 등을 함께 공유하는 형태의 개원이다.한 명의 대표원장이 모든 지점에 투자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도 있으며, 여러 명의 원장이 지분을 나눠 운영되는 조합형도 있다.대표원장 1인이 투자해서 운영
안혜숙 기자   2018-09-19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병원 내 폭행문제 병원이 책임
병원 내 폭행 문제가 증가하면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천안 충무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 폭행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엔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환자가 응급의학과장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잇따른 의료진 폭행으로 처
안혜숙 기자   2018-08-22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병원 감염 과실 인정비율 높아지나
병원 내 감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가 증가하면서 법원이 의료인의 의료과실 인정기준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유화진(유화진법률사무소) 변호사는 “2000년대 후반부터 감염관련 의료사고에 대한 과실 인정 비율이 20% 이하로 낮아진 경향이 있다
안혜숙 기자   2018-08-08
[판례] 병원내 주삿바늘 찔림 사고 수의사 책임
병원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 중 하나가 주삿바늘 찔림 사고다. 의료시술 과정에서 의사나 간호사 등이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청소 노동자들도 주사침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의료 종사자의 90%가 주삿바늘 찔림을 당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을 정도여서
안혜숙 기자   2018-07-04
[판례] 원격진료 서비스 어디까지 가능한가
국내에서는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는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진단, 관리, 처방하는 원격진료 서비스가 법적으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 원격진료가 시행되면 의료체계가 붕괴될 수 있다고 의사들이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격진료와 관련된 법률들이 매년 국회에
안혜숙 기자   2018-06-20
[판례] [판례로 보는 수의료]대리수술은 사기죄, 대리처방도 처벌 대상
지방의 한 종합병원에서 진료보조 인력이 대리 처방과 대리수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16년 삼성서울병원의 대리수술 사과에 이어 부산대학병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의료계의 대리수술 논란은 환자들에게 불신을 주고 있다.판례1 대리수술·
안혜숙 기자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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