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콜라겐 영양제 ‘닥터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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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콜라겐 영양제 ‘닥터콜’ 화제 
  • 김지현 기자
  • [ 188호] 승인 2020.11.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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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아저씨, 25년 임상경험 수의사와 발효과학의 만남
피부건강·인대강화·염증완화 효과

쌤아저씨 대표인 김병우 수의사는 25년간 반려동물 치료경험을 바탕으로 한의사 김구환 원장과 4년간 협업 및 임상실험을 통해 특허받은 콜라겐 영양제 ‘닥터콜(Doctor Coll)’을 출시했다.

김병우 대표는 “동물병원을 운영하면서 가장 난감한 문제가 열심히 치료해도 완치되기 어려운 질병들이다. 특히 아토피의 경우 아이들은 너무 가려워하는데 특별하게 효과적인 약은 찾기 힘들고, 스테로이드와 같은 호르몬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런 난치병들의 원인 중에는 조미료, 향미제, 방부제 등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간식이나 습식 사료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아토피나 다른 여러 가지 질병에 도움이 되면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먹어도 되고, 건강한 아이들이 먹으면 더 멋진 아이가 될 수 있는 그런 영양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닥터콜’의 원재료는 닭발과 황태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휴먼그레이드 Bio Green 발효공법을 이용한 흡수가 잘되는 저분자 펩타이드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피부건강, 관절건강, 염증완화에 도움을 준다. 

△샤페이 3개월 급여 전후 사진
△샤페이 3개월 급여 전후 사진


천연발효 가수분해 특허
함유된 황태는 간 보호 작용과 노폐물 제거효과가 있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며, 보리겨는 섬유질이 많고, 면역기능 강화, 암세포 증식 억제,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다.

기존 가수분해는 염산과 황산에 콜라겐을 넣고 24시간 끓이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 경우 시간은 짧지만 강력한 화학반응으로 3-MCPD(발암물질)와 같은 좋지 않은 물질들이 생성되는 단점이 있다. 

‘닥터콜’은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천연유래의 특별한 발효 촉진제를 이용해 10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발효시켜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는 콜라겐 조직들을 흡수되기 쉬운 저분자 펩타이드 상태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천연발효 가수분해 특허번호 10-1902709호).

김병우 대표는 “‘닥터콜’을 먹이고 그 효과에 만족하는 보호자들을 볼 때마다 제대로 된 영양제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다”면서 “앞으로 ‘닥터콜’이 사랑하는 많은 반려동물들의 고민들을 해결해 주는 멋진 친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호성과 안전성 뛰어나
‘닥터콜’은 천연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기호성을 자랑하며, 먹이기 쉬운 환·분말 형태로 장기간 복용 시에도 안전한 제품이다. 

특히 △피부병 보조치료제 △반려견 슬개골탈구 예방 △반려묘 구내염 예방 및 완화 △상처회복 촉진 △면역력 향상 △소화기능 향상에 좋다. 

‘닥터콜’은 IS022000 인증을 획득했으며, 반려동물 제품 중 최초로 중소기업청 산학연 R&D 원료승인에 성공한 제품이다. 또한 쌤아저씨는 매달 고양이보호소를 후원하는 착한 기업으로 한국과 미국 및 유럽 특허 취득을 통해 ‘닥터콜’의 외국시장 론칭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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