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한국동물약품협회 정병곤 회장 7월 1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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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한국동물약품협회 정병곤 회장 7월 1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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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3호] 승인 2021.07.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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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기간 전임 회장 사업계획 성실 수행 및 여건변화에 선제적 대응
정병곤 제22대 회장
정병곤 제22대 회장

한국동물약품협회 제22대 정병곤 회장이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정병곤 회장은 회장단, 이사회로부터 추천돼 임시 서면총회를 거쳐 선임 됐다. 임기는 전임회장의 잔여임기로 내년 총회까지다. 전임 곽형근 회장은 이사회에서 고문으로 추대됐다.

정병곤 회장은 “과도기에 중책을 맡아 큰 책임감을 느끼며, 임기 동안 동물약품 산업의 가치와 협회의 위상을 크게 높인 전임 회장님의 사업계획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기본에 충실하겠다”면서 “협회 설립목적인 회원사의 권익보호, 산업발전, 화합과 소통을 우선으로 하면서 내부 직원 만족도를 높여 회원사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업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가감 없이 공유하는 등 민·관 소통 강화에도 중점을 두겠다”며 “협회의 50년 전통을 계승하고, 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더 크게 더 멀리 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먼저 축산물 안전, 항생제 내성, 환경문제, 동물복지, 반려동물 및 원헬스(One-Health) 등 새로운 업무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축산업의 동반산업이자 성장 가능한 미래산업에 더해 최근 전염병 시대에는 안보산업으로까지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동물약품 산업이 한 층 더 도약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을 고려해 취임식 등 행사는 개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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