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이도염 치료엔 ‘오티덤액’
상태바
외이도염 치료엔 ‘오티덤액’
  • 안혜숙 기자
  • [ 124호] 승인 2018.03.21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녹십자수의약품, 3가지 활성성분 시너지 효과 탁월
     
 
 

개와 고양이의 중이염과 피부병 치료 및 외이도염 치료에 최적화된 ‘오티덤액(OTIDERM sol.)’이 뛰어난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주)(대표 김승목)이 출시한 ‘오티덤액’은 미코나졸(항진균), 폴리믹신B(항균), 프레드니솔론(항염) 등 3가지 활성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 3가지 성분의 시너지에 따른 외이도염 관련 병원체에 대한 항진균 및 살균작용의 향상은 각종 연구결과에서 입증된 바 있으며, 이런 상승작용으로 인해 적은 양으로도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항생제 내성을 보이는 균주에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오티덤액’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물 대신 오일을 사용함으로써 귓 속 상처부위를 코팅 보호해 치료기간을 단축시켰으며,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양질의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흡수 시간을 단축시키고, 흡수량을 크게 높였다.

제품관련 문의는 전화(031-283-3423)로 하면 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의영양학회 2025 컨퍼런스’ 11월 23일(일) SETEC
  • ‘FASAVA 2025’ 명실상부 국제대회 면모 유감없이 발휘
  • 베트윈&수미연 “전공수의사 평균 월급 97만 원, 수련 포기 고민 66%”
  • [세무관리 (110)] 증여세 절세 위한 혼인·출산 증여재산공제
  • 인투씨엔에스, 'FASAVA 2025'서 글로벌 무대 도약 본격화
  • ‘수의마취통증의학회’ 창립 11월 23일(일) 서울대 스코필드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