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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일수록 충치와 잇몸질환 많다입 작으면 구강건강 취약…치와와·요크셔테리어 등 타고난 품종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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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호] 승인 2018.05.23  13: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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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구강케어가 중요한 이유는 입 냄새뿐만 아니라 치아 질환이 부비동 감염, 당뇨병, 암을 비롯해 기타 여러 다른 건강 문제와 관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려견이 완벽하게 씹지 못하는 치아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당신의 개는 구강 건강 문제를 갖고 있는 타고난 품종일 수 있다.

   

다음은 다른 개보다 치아 건강에 문제가 있는 품종이다.

치와와
치와와는 꽤 회복력 있는 강아지다. 작은 소형견이기 때문에 건강한 치와와의 평균 수명은 12~15년이다.
불행히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크기의 반려견은 입이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치아 과잉은 많은 치와와들이 직면하는 문제이며, 종종 사랑스러울 정도의 덧니나 부정교합이 된다. 이 앙증맞은 치아 과밀은 입안에 통증과 붓기를 초래할 수 있다 .

요크셔테리어
요크셔테리어가 악명 높은 구취로 인해 ‘Yorkie breath’라는 용어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요크셔테리어 품종은 충치가 발생하기 쉬우며, 치석과 치태에 취약하다. 구강 감염이 쉽게 되는 만큼 요크셔테리어라면 칫솔질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애완용 소형견
만성 구취는 소형견이 가장 큰 고객이라는 보고가 있다. 치석과 치태는 작은 입안에서 빠르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더 작은 푸들 믹스, 포메라이언 , 캐벌리어스 찰스 스패니얼스, 말티즈, 이탈리아 그레이하운드 등이 포함된다. 이 작은 품종들은 충치와 잇몸 질환을 쉽게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납작머리 단두형
납작머리 단두형 개는 브뤼셀 그리펀, 영국 및 프랑스 불독, 시추와 퍼그 등이 포함된다. 짧은 얼굴을 가진 품종은 치주병에 걸리기 쉽다. 잇몸 질환은 개에게 심각한 통증과 구취로 이어질 수 있다.
이 품종을 가지고 있다면, 정기적으로 치아를 깨끗하게 닦고, 씹는 간식을 주어야 한다.

셰틀랜드 목양견  
길고 가느다란 코와 주둥이 때문에 셰틀랜드 목양견은 유전적으로 치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 품종은 비정상적인 이상 교합과 앞니가 일반적이다. 유전학적 이유로 때로는 몇 개의 치아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강 질환에 걸리기 쉬운 품종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칫솔질 등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 By Maggie Cl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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