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특강] 로얄동물메디컬그룹 증례발표- 신경외과① 흉·요추 디스크질환에 관한 연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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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특강] 로얄동물메디컬그룹 증례발표- 신경외과① 흉·요추 디스크질환에 관한 연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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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54호] 승인 2019.06.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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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e 높을수록 수술 성공률 회복기간

<지난호에 이어>
Cervical IVDD는 C3-4(41%), Shit Tzu(35%)가 가장 많았다. 수술의 성공률은 I, II 단계에서는 100%였으며, III, IV에서는 각각 75%, 53.9%였다.

수술 전 신경계 검사 평가에서 예후를 평가해 보았을 때 grade가 높을수록 수술의 성공률이 낮아진다.

ST, WT를 통하여 판단한 예후 평가에서는 Grade가 높아질수록 환자 회복기간(ST/ WT)의 증가가 관찰 되었다. ST보다 WT이 더 sensitive하다.

흉요추 IVDD에서 코카스파니엘(18.6%), T12-13(28.57%)에서 가장 빈번하게 관찰 되었다.

수술 결과의 평가에 있어서 87.6%의 성공률을 보였다. 이전의 연구 결과와 비교해 보았을 때 비교적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예후 평가는 ST/WT로 평가를 하였다. 재활 환자와 하지 않은 환자의 장기간(6개월) 예후 평가를 해보았을 때 grade II와 grade III의 환자는 2주에서 4주 사이에 재활을 한 그룹에서 예후가 유의적으로 좋아졌다.

grade IV에서는 4주에서 6개월까지 재활한 그룹의 Olby score가 유의적으로 높게 나왔다. 이는 grade가 높은 환자일수록 장기적인 재활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신경계 검사, CT와 MR을 이용하여 환자의 디스크 수술 이후 예후 인자를 알아 보았다. DCSA가 높을수록 유의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왔다.

증상 발병 후 7일이 지나면 환자의 예후는 유의적으로 poor하다. 수술 전 신경계 검사상 grade가 높을수록 예후는 유의적으로 좋지 않다.

수술 전후 CT 압박률을 예후별로 비교해 보았을 때 수술 후 척수 압박률이 상당히 감소하였다. 변화 양상이 poor할수록 디스크를 많이 제거 하였다고 평가된다.

MRI 압박률과 수술 후 예후는 특이적 상관 관계가 없었다. 수술 후 예후 평가 인자는 영상 검사보다는 DCSA와 N grade system이 중요하다.

Disk의 제거율은 예후가 좋지 않을수록 높았고, 이는 MRI/CT 정보가 수술자에게 디스크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해주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

Cervical IVDD의 수술 성공률은 I, II 단계에서는 100%였으며, III, IV에서는 각각 75%, 53.9%였다.

수술 후 재활을 하였을 때 환자의 ST/ WT을 단축시킨다.

TL IVDD 환자 중 87.6%의 환자가 높은 상태 개선을 보인다. Grade II + III는 재활 기간이 2~4주가 유의적으로 필요하다고 나왔다.

만성 환자들은 2~6개월의 재활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유의적 평가가 되었다.

CT/MRI에서 환자의 예후를 결정하는 factor는 DCSA와 NGS(neurologic grading system)이 유의성을 갖는다.

CT/MRI는 술자에게 환자의 Grade에 따라서 disk의 제거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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