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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엔,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PMS 365’ 주목언제 어디서든 데이터 보안 걱정 No!
김지현 기자  |  jhk@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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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호] 승인 2019.08.2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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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리엔(대표 고석빈)이 선보인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동물병원통합관리 시스템 ‘PMS 365 클라우드’가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PMS 365 클라우드’는 병원 밖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환자와 병원관련 데이터를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고, 데이터 손실이나 보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인기다. 

서버가 클라우드에 있어 어디서도 진료 확인과 병원관리가 가능하고, 네트워크 병원의 경우 스케줄이나 매출, 재고관리 등 병원별 관리는 물론 1호점, 2호점 병원 고객을 동시에 통합관리할 수 있다. 
 
세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아마존 웹 서비스)를 사용해 데이터 암호화 보관 및 해킹이나 바이러스 위협을 차단하고, 데이터 손실은 물론 랜섬웨어 걱정 없이 진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모바일로도 어디서나 병원 현황 파악이나 관리가 가능하고, 전자서명이나 촬영영상 등을 차트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PMS 365’의 모바일 버전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지원되며, 휴대폰과 테블릿PC 모두 사용이 가능해 별도의 기기를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고석빈 대표는 “동물병원의 진료가 고도화 될수록 PMS도 진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PMS 365’를 계속 진화시킬 계획”이라며 “에이팜과 연계한 스마트 재고관리시스템 등 PMS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엔은 독자 개발한 PACS Viewer ‘WEVIEW’도 선보일 예정이다.

‘WEVIEW’는 우리엔 PMS에 내장돼 있는 Viewer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DR과 초음파 영상은 물론 CT와 MR도 구현할 수 있어 일반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통합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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