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 반려동물 입양 증가
상태바
코로나시대 반려동물 입양 증가
  • 개원
  • [ 197호] 승인 2021.04.08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LA, 전년대비 70%…관심도 177%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변화 중 반려동물 입양 추세가 뜨겁다.

PetPoint에 따르면, 미국의 동물복지 단체 수는 지난해 3월 초 58%에서 하반기 85%로 급증했다. 

ASPCA(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도 비슷한 수치를 보고했다. 

ASPCA의 Christa Chadwick 부사장은 “COVID-19 위기 속에서 취약한 동물을 육성하고 입양하여 지역 보호소를 지원하려는 대중의 열망이 전례 없는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ASPCA는 지난해 3월 재택근무 첫 몇 주 동안 전년 동기간 대비 뉴욕시와 로스앤젤레스 위탁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된 반려동물이 거의 70%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욕시의 ASPCA 입양센터에서는 입양에 대한 관심이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전년대비 177%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Micaela Hood Pocono Record by USA Today 2021. 4.1.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연기”
  • 제28대 대한수의사회장에 우연철 후보 당선
  • ‘2026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 2월 21(토)~22(일) 송도컨벤시아
  • 김영기 원장, 대만 ‘2026 FAAP’서 소동물 전십자인대 파열 TPLO 및 CCWO 수술법 주목
  • [Vet Clip] 내과 vs 외과 동물병원 원장님이 직접 붙었다! 수의사들도 의견 갈리는 난제 OX토론
  • 우리와, 국내 최대 규모 ‘우리와 펫푸드 연구소’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