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역 유산균은 쿠펫 ‘비오쓰리-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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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역 유산균은 쿠펫 ‘비오쓰리-펫’
  • 김지현 기자
  • [ 207호] 승인 2021.09.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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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전용 소포장…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 강력한 방어

‘레날로프’를 비롯한 카탈리시스 11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쿠펫(COOPET)’이 장면역 프로바이오틱스 ‘비오쓰리-펫(BIO3-PET)’을 출시해 인기다.

‘비오쓰리-펫’은 각기 형태가 다른 3종의 미생물 △Entero-coccus faecium △Bacillus subtilis △Clostridium butyricum을 사용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맞춘 유산균이다.

소장 상부부터 대장까지 골고루 증식해 프로바이오틱스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오쓰리-펫’에 사용된 Bacillus subtilis는 장내에서 함께 투여된 Enterococcus faecium를 10배 증식시킬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도와주는 효과도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나타낸다. 

대장에 작용하는 Clostridium butyricum은 낙산과 아세트산을 분비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분변냄새를 줄이고 설사도 예방해준다. 

쿠펫 관계자는 “‘비오쓰리-펫’은 면역세포의 70%를 차지하는 장면역세포를 자극하여 항체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강력한 방어력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비오쓰리-펫’은 동물병원 전용 제품으로 80년 전통의 미생물 전문업체인 DOA BIOPHARMA사의 원료를 사용, 동물약품 전문업체인 ㈜삼양애니팜(대표 민필홍)의 첨단 KVGMP 시설에서 생산하는 최고 품질의 안전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기호성이 좋고, 소포장(2g×10)으로 되어 있어 급여하기도 편리하다.   

쿠펫은 “향후 다양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개발을 통해 펫 건강의 동반자로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관련 문의는 전화(080-388-752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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