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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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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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9호] 승인 2021.10.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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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사이드, 벤처기업협회 주관 올해 ‘우수 벤처기업’ 선정까지 겹경사

 

(주)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부설 수의임상·의약연구소가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1년도 상반기 우수 기업연구소’에 지정된 데 이어 9월 16일에는 벤처기업협회 주관 올해 우수벤처기업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기업 기술혁신 역량이 우수하고 기술사업화 성과가 탁월한 기업 부설연구소를 선정하는 제도다.

올 상반기에 100여개의 기업 부설연구소가 지정 신청을 접수했으며, 발표평가, 현장평가, 종합심사의 3단계 평가를 거쳐 제조업 분야 19개, 서비스 분야 10개 기업연구소가 선정됐다.

이 중 케어사이드는 동물용의약품 전문회사 제조업 분야에 선정돼 3년간 국가 R&D사업 선정 우대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우수벤처기업 인증사업은 비상장 벤처기업 대상 최근 3년간의 경영성과를 토대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거나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뛰어난 기업을 발굴해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  매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작년대비 약 30% 더 많은 370여개의 벤처기업이 신청서를 접수하고, 이 중 83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부문은 지속성장, 일자리, 글로벌, 연구개발, 스타트업, ESG경영, 지역우수벤처 등 7개 부문으로 케어사이드는 이 중 지속성장, 일자리, 연구개발에 중복 선정, 3개 부분 이상 중복 선정된 벤처기업은 83개 기업 중 9개 기업이 유일하다.

유영국 대표는 “올해 6월 전북 정읍 첨단산업단지에 본사, 공장, 연구소 등 이전을 골자로 한 400억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과기부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벤처기업협회 우수벤처기업 선정까지 기업 성장에 분수령이 될 사건들이 있었다”면서 “올해는 그동안 노력한 결실을 확인하고, 더 큰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용의약품 전문회사로 성장해 수준 높은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케어사이드는 지난 3년간 2배 이상의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며, 특히 작년 대비 연구비 투자규모를 4배 이상 늘려 대규모 성장을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백신 개발회사로는 유일하게 가축병성감정기관,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실시기관, 동물용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동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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