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영상의학 장비 실전 노하우와 최신 지견' 10월 12일(목)부터 총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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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영상의학 장비 실전 노하우와 최신 지견' 10월 12일(목)부터 총 6회
  • 김지현 기자
  • [ 209호] 승인 2021.10.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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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웨비나, 10월 28일(목)까지 매주 화‧목

GE 헬스케어코리아(대표 김은미)가 10월 12일(화)부터 28일(목)까지 총 6회에 걸쳐 임상수의사들을 대상으로 ‘GE 동물병원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에서는 MR, CT, 초음파 등 영상의학 장비와 마취기에 대한 기본적인 진단 활용 기술부터 실제 임상 사례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GE 헬스케어코리아 측은 “동물병원 영상의학 관련 MR, CT의 활용과 초음파 스캔법, 마취 모니터링의 실전 노하우와 최신 지견을 총 6회 걸쳐 라이브 웨비나로 공유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E헬스케어의 동물병원 맞춤형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문 수의사들과 함께 준비한 이번 웨비나는 10월 12일 오이세(인천스카이동물병원) 원장의 ‘소동물 임상에서 CT&MRI의 실제 활용’ 강의를 시작으로, 10월 14일(목) 장동우(충북대 수의방사선학교실) 교수가 ‘수의학에서 CT & MRI 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살펴보고, 10월 19일(화)에는 윤형록(천안스카이동물병원) 원장이 ‘기본적인 심장초음파 진단: 이첨판 폐쇄 부전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21일(목)과 10월 26일(화)은 오형석(원주스카이동물병원) 원장이 ‘기본적인 복부 초음파 진단: 복부 전장 스캔법’과 ‘청진기처럼 사용 가능한 포터블 초음파 활용법’을 강의한다. 끝으로 차지수(청담리덴동물치과병원) 원장이 ‘수의학적 마취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GE 헬스케어는 “반려동물의 사회적 역할이 커지는 상황에서 발달된 수의료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보다 고성능의 영상의학 기기와 응급의료 및 수술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GE 헬스케어는 MR, CT, 초음파, 마취기, 모니터, C-arm 등 진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동물병원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물병원 임상수의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사전등록을 마친 수의사에 한해 입력한 이메일로 당일 접속 가능한 웨비나 링크를 일괄 안내할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전용 신청 페이지(https://vo.la/FR1M9)로 하며, 기타 문의는 이메일(heejung.son@ge.com)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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