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농림축산검역본부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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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농림축산검역본부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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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55호] 승인 2023.09.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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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등록 29만·누적 302만 마리 전년대비 9.4%↑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지난달 발표한 ‘2022년 반려동물 보호 및 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려견은 290,958마리가 신규 등록해 누적 총 3,025,859마리(2021년 대비 9.4% 증가)가 등록되었다. 누적은 내장형이 1,506,650마리(49.8%), 외장형이 1,160,305마리(38.3%)를 차지함에 따라 등록된 반려견의 88% 이상이 무선식별장치로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등록 형태로는 신규가 외장형 134,375마리(53.8%), 누적은 내장형 1,506,650마리(49.8%)로 신규는 외장형이, 누적은 내장형 비율이 더 높았다.

신규등록의 지자체 분포는 경기(30%), 서울(14.5%), 인천(6.8%), 경남(6.2%) 순으로 조사됐다. 동물보호센터는 2022년부터 시설기준으로 산정, 2021년 255개소에서 2022년 총 239개소로 감소했다. 이 중 ‘직영’이 68개소, ‘위탁’이 171개소로 파악됐다. 지자체별로는 경기·전북 각 26개소(10.9%), 대구 24개소(10%), 경북 23개소(9.6%) 순으로 나타났다. 2022년말 기준 동물보호센터 운영인력은 총 893명, 센터당 평균인력은 3.7명으로 21년도와 동일한 수준이었다.

지자체별 운영인력은 경기 193명(21.6%), 전북 105명(11.8%) 순으로 조사됐다. 운영비용은 총 294.8억 원으로 센터당 평균비용은 1.2억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지자체별 운영비용은 경기 68.7억(23.3%), 경북 33.4억(11.3%), 전북 33.1억(11.2%) 순이었다. 구조 동물의 평균 보호기간은 26일로 전년대비 2일 증가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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