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동물병원 신사 본원, ‘제6회 Smart Hemodialysis Seminar and Workshop’ 참가자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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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동물병원 신사 본원, ‘제6회 Smart Hemodialysis Seminar and Workshop’ 참가자 모집 중
  • 강수지 기자
  • [ 266호] 승인 2024.02.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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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기초 세미나 및 어드밴스 그룹토의 예정

스마트동물병원 신사 본원 혈액투석/신장·비뇨기센터가 ‘제6회 Smart Hemodialysis Seminar and Workshop’을 앞두고, 체외신장대체치료(혈액투석) Basic 세미나 및 Advance 토의그룹을 모집한다.

혈액투석/신장·비뇨기센터 측은 “임상 현장에서 다양한 급성신손상(AKI) 케이스들을 만나는데, 최선을 다해 치료했음에도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여러 시도를 했으나 여전히 국내에서 얻을 수 있는 혈액투석 동물에서의 적용과 관련 내용은 부족하고, 관련 학회나 모임, 커뮤니티 등 정보를 교환할 장이 없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본 워크숍을 통해 Basic 세미나에서는 세미나 형식의 혈액투석 기본원리 및 작동, 처방에 대해 이야기하고, Advance 토의그룹에서는 일방향의 세미나 형식이 아닌 여러 병원이 모여 진료하면서 막혔던 부분과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고 같이 고민하는 연구모임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은 ‘Basic 세미나’와 ‘Advance 토의그룹’으로 나눠서 진행, 스마트동물병원 신사 본원의 이태호 대표원장과 안운찬 내과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혈액투석/신장·비뇨기센터는 혈액투석환자 150마리 이상, 450회 session 이상 진행을 통해 케이스를 축적했으며, ‘Smart Hemodialysis Seminar’를 5회에 걸쳐 진행한 바 있다.


Basic 세미나, 이론과 실습 총 2일간
‘Basic 세미나’는 급성신손상과 체외신장대체치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혈액투석의 기본 원리 및 처방에 대한 연습을 중점으로 진행, △아직 혈액투석기는 없지만 혈액투석에 대해 기본적인 부분을 공부하고, 경험하고자 하는 병원 △혈액투석 도입을 고민 중인 병원 △혈액투석기는 있지만 적용률이 낮고, 다시 시작해보고자 하는 병원 △혈액투석기를 적용 중이지만 의문이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한다.

집중도를 위해 세미나 1회당 1~2개 병원만 참석 가능하며, 참가 병원과의 개별 연락을 통해 일정 조율 후 이론강의와 실습 각각 1일씩 총 2일간 진행된다. 

또한 각 병원당 수의사와 수의테크니션 총 2~4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강의에 필요한 자료 및 실습 장비는 스마트동물병원 측에서 제공한다.

‘Advance 토의그룹’은 △AKI와 Leptospirosis △다뇨기 전환과 투석종료 시점 △원활한 투석진료를 위한 병원 내 투석팀 운영 방법과 같이 각 병원에서 원하는 주제를 위주로 강의 진행 혹은 각 병원의 의견 및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Advance 토의그룹, 경험 공유 및 소통
대상은 △이미 혈액투석을 진행 중이거나 Basic 세미나를 수료한 병원 △투석 시 발생하는 문제의 Trouble shooting, 투석환자의 경과 및 진료 노하우를 공유하고 토의하고자 하는 병원 △투석 진료의 경험 및 데이터를 공유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병원 △투석 진료하며 지속적으로 연구모임 형식의 참여가 가능한 병원이다.

‘제6회 Smart Hemodialysis Seminar and Workshop’ 참여를 원하는 동물병원은 메일(ahnwoonchan@smartah.co.kr) 또는 전화(02-549-0275)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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