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Dr. 신사경, 동물보건사 대상 첫 재활테크니션 기본과정 큰 호응
상태바
by Dr. 신사경, 동물보건사 대상 첫 재활테크니션 기본과정 큰 호응
  • 박예진 기자
  • [ 276호] 승인 2024.07.09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CRT 2급’ 1차 세미나 이론 및 실습 강의 진행해...2차 세미나 7월 14일(일)
△나상민 수의사가 이론 강의를 하고 있다.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 주관으로 지난 7월 7일 동물보건사 및 관련학과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반려견재활테크니션 기본과정 KCRT 2급’ 1차 세미나가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강의는 신사경 원장과 나상민 수의사를 비롯한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 의료진들이 연자로 나서 총 4개의 이론 강의와 2개의 실습을 진행했다.

이론 강의는 △반려동물 재활치료란? △반려견의 신경계 이해하기 △반려견의 근골격계 이해하기 △흔한 신경계, 근골격계 질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muscle lab’ 실습이 진행됐다.

나상민 수의사는 “반려견 재활 치료 시 뼈도 중요하지만 근육이 매우 중요하다. 근육의 경우 책이나 글로 공부하면 잘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찰흙으로 실제 근육을 만들어 실습을 진행했다”며 “찰흙 실습은 실제 재활치료를 할 때도 근육의 기능, 역할 등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어 재활 과정에서 대부분 이 방법으로 교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4일 진행되는 2차 강의에서는 물리치료, 수중 운동 실습, 재활 운동 등 다양한 운동 치료를 비롯해 레이저 치료 및 초음파 체외 충격기, 체외 충격파, 전기 치료 등 각종 물리치료 도구 사용에 대한 실습이 예정돼 있다.

이번 세미나는 2회차 모두 출석해야 과정 수료가 인정되며, 2회차 수강 참가자에게는 세미나 종료 후 수료증이 제공된다.

△나상민 수의사가 이론 강의를 하고 있다.
△나상민 수의사가 실습 강의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찰흙 실습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찰흙 실습을 하고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인기 원장 ‘수의치과 기본과정 및 발치학’ 세미나 큰 호응
  • 고려동물메디컬센터, ‘KAMC Visiting Day’ 8월 25일(일)
  • 고양이 집단폐사 고소·고발까지 ‘점입가경’
  • 동물병원 체험단 마케팅 “지금이 적기”
  • 고용정보원, “10년 후 소아과 의사보다 수의사 더 많다”
  • “의대 증원 갈등 고조, 수의대 불똥 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