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동물용 생화학분석기’ 출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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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동물용 생화학분석기’ 출시 임박
  • 강수지 기자
  • [ 244호] 승인 2023.03.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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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14일 영남수의컨퍼런스 부스서 첫 선

㈜아이센스(각자대표 차근식·남학현)가 혈액가스 검사가 가능한 동물용 생화학분석기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생화학분석기는 로터 방식으로 한 번에 최대 24개 항목까지 측정 가능하고, Blood Gas, NH3, Mg 등 특수항목을 보유하고 있다. 추후 Coagulation, Canine Pancreatitis, Feline Pancreatitis 패널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한 박스당 10T로 구성돼 있어 생화학분석기의 사용 케이스가 적거나 혈액가스 분석기를 도입하기 부담스러운 중소형 동물병원에 좋은 대안이 될 전망이다.

아이센스 측은 “생화학분석기는 100ul 검체 주입 후 7분 내 결과 확인이 가능하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돼 공간 활용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라면서 “지난해 출시한 ‘i-Smart 300 VET’ 30T, E-pack 출시를 통해 중소형 동물병원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신제품 출시는 물론 기존 제품의 개선 및 다변화로 고객층 확대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생화학분석기는 오는 5월 13일(토)~14일(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제13회 영남수의컨퍼런스’ 부스에서 첫 선을 보인다.

제품 및 구매 문의는 아이센스 주요 대리점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아이센스는 정교한 기술력과 높은 수준의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진단 제품을 개발, 생산 및 판매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지난 2014년 동물용 혈액가스분석기 ‘i-Smart 300 VET’ 출시에 이어 혈당측정기 ‘VetMate’와 동물용 진단기기 ‘CareSign-V’, ‘Exdia PT10V’ 등 선도적이고 편리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혈액가스 분야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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