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강메딕스, 편리한 ‘EtCO2’ 모니터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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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강메딕스, 편리한 ‘EtCO2’ 모니터링 인기
  • 김지현 기자
  • [ 212호] 승인 2021.1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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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알람기능으로 충분한 대응시간

동물병원에서 가볍고 편리하게 환자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EtCO2’ 모니터에 대한 관심이 높다. 

태강메딕스(대표 이두영)가 출시한 ‘EtCO2’ 모니터 ‘MEMO’는 단독형 Capnograph 모니터로 ET Tube와 호흡 서킷 사이에 장착해 호기말 이산화탄소 분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의료장비다. 

분당 호흡수(RR)와 ‘EtCO2’ 그래프를 표시해 동물의 호흡 상태를 확인하고, 무호흡 시 알람을 제공하는 기능을 갖췄다.

‘MEMO’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연속적인 EtCO2 수치 모니터링을 제공하고, 설정한 범위 값을 벗어날 경우 알람 제공과 빠른 대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88g의 가벼운 무게와 간단한 설정 조작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마취 등의 처치 중에 환자의 상태 변화를 미리 알고, 충분한 대응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태강메딕스 관계자는 “동물병원에서 주로 확인하는 ‘ECG’나 ‘SpO2’ 수치에 변화가 왔을 때는 이미 대처할 시간이 늦기 때문에 대응시간이 충분한 ‘EtCO2’에 대한 수의사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말했다. 

‘EtCO2’를 모니터링 시 동물 호흡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고, 폐포 단계에서 가스 교환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제일 먼저 알람이 울리기 때문에 이상 수치를 보여도 대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다.  

또한 ‘MEMO’는 포터블 장비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블루투스 송신 기능을 추가했다.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어플을 설치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이나 태블릿 등에서 간단히 화면 동기화가 가능해 동물병원에서 인기가 많다.

제품 문의는 전화(02-2068-025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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