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큐어 론칭 1주년 심포지엄’ 5월 18일(수) 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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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큐어 론칭 1주년 심포지엄’ 5월 18일(수) 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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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4호] 승인 2022.05.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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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온·오프 동시 개최…중·소형견용 ‘SM(20mg)’ 사이즈 출시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최초의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 신약 ‘제다큐어’ 론칭 1주년을 맞아 기념 심포지엄을 5월 18일(수) 저녁 7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을 통해 유한양행은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과 ‘제다큐어’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데 ‘Session1’에서는 설채현(놀로 동물행동클리닉) 원장이 ‘CDS 진단과 환경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Session2’에서는 ‘제다큐어’ 활용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어진다. 허주형(대한수의사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김성수(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제다큐어-정확하게 알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Session3’에서는 ‘제다큐어’ 처방 케이스스터디 발표 시간을 갖는다. 김효진(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원장, 신명란(두남자동물병원) 원장, 정언승(시유동물메디컬센터) 원장, 박선희(키다리동물병원) 원장이 강사로 나서 ‘제다큐어’를 처방한 케이스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제다큐어’는 최초의 CDS 치료제로서 처방 케이스는 많은 수의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인 만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좌장은 윤화영(서울대 수의대) 교수가 맡는다.

유한양행 측은 “‘제다큐어’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관심이 높은 수의사 선생님들을 모시고 심포지엄을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노령견의 인지기능장애증후군 개선을 위해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제다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3~6kg 중소형 반려견에게 처방할 수 있는 신제형 ‘SM size(20mg)’를 출시했다.

현재 ‘제다큐어’는 전국 1,000여개 동물병원에서 사용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 온라인 참가자는 신청 링크(http://gedacure.websymposium.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오프라인 심포지엄 참석은 지역 담당자를 통해 문의하거나 유한양행 담당자(02-828-078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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